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캐나다·인도네시아와 에너지 전환 협력 확대 모색
제주특별자치도가 캐나다,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 에너지 전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및 섬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해비치호텔에서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 대사를 만나 제주형 에너지 전환 정책과 양 지역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라포르튠 대사는 “제주가 관광·농업·수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고령화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과 유사한 점이 있다”며 “지역 간 협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출국 전 시원한 막국수 한 그릇’ 농심, 인천공항 라운지서 배홍동막국수 선보여
농심이 공항 면세구역 라운지 ‘스카이허브라운지’에서 ‘배홍동막국수’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스카이허브라운지 지점 중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2개 라운지를 대상으로, 7월부터 오는 8월까지 약 두 달간 한정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보통 컵라면 위주로 운영되는 공항 라운지에서 현장 조리된 배홍동 메뉴를 맛볼 수 있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이제원 단장, “발전소 납품 물기자재 국산화” 지원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국내 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중소 물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발전 분야와 손을 잡았다.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 이제원 단장은 “물과 에너지 산업의 융합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물기업의 기술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발전분야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물-에너지 융합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사업단은 최근 대구 달성군 소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발전 5개사와 함께 ‘발전소 물
Generic placeholder image
다대포 해상풍력, 사하구 주민 '찬성' 반대의 2.1배…'수용성' 확인
부산 다대포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한 사하구 주민들의 인지도가 60%를 넘고, 사업 추진에 대한 찬성 의견이 반대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사업 예정지와 가까운 지역일수록 인지도와 찬성 비율이 함께 높아 주민소통과 정보 제공이 사업 수용성 확보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됐다.조사전문기관 에스티이노베이션은 2일 사하구 주민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다대포 해상풍력 발전사업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는 지난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과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3.08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은행, 2026년 하반기 본부장·부서장 정기인사
신한은행이 2026년 하반기 본부장 및 부서장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본부장 신규 선임은 1명, 부서장 승진은 21명, 부서장 이동은 19명이다.본부장 신규 선임에는 심재휘 자금본부장이 이름을 올렸다.부서장 승진자는 ▲서초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주상욱 ▲잠원동지점장 박재범 ▲충정로 금융센터 지점장 김기현 ▲파주 금융센터 지점장 김민경 ▲마곡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관호 ▲가양역 금융센터 지점장 김미소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 이정인 ▲인천 금융센터 지점장 이승근 ▲시화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손유승 ▲분당중앙
Generic placeholder image
다산컨설턴트, 김정호 회장 취임
다산컨설턴트 김정호 대표이사가 회장으로 취임했다.다산컨설턴트는 7월 1일 그간 경영 정반을 총괄하며 다산컨설턴트의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경영기반 마련에 기여한 김 대표이사가 취임, 본격 업무에 나섰다고 밝혔다.김정호 회장은 “앞으로도 축적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가겠다”며 “건설엔지니어링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