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올해 국내 양돈현장을 휩쓸고 있는 ASF는 기존과 같은 고병원성임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ASF 역학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ASF 발생농장은 모돈 중심의 종전과 달리 자돈의 폐사 신고가 많았다. 아울러 돈사를 비롯해 퇴비사와 격리사옆, 물품소독실, 폐사체 보관장소, 스키드로더
하나은행은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 '프로젝트 퍼스트'를 완료하고 19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프로젝트 퍼스트는 모바일·기업뱅킹·상품·마케팅 등 업무 시스템 전반을 아우르는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개선 사업이다. '다시 하나답게! 손님 속으로!'를 방향성으로 ▲손님 경험 강화 ▲디지털 플랫폼 혁신 ▲기반 인프라 고도화를 중심으로 추진됐다.개인 및 기업 손님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디지털 채널과 업무 시스템 전반을 재정비해 손님 중심
삼성전자는 삼성리서치아메리카 소속 에코 옹고사누시 연구원이 지난 13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3GPP 국제 표준화 회의에서 '2025년도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뉴스룸을 통해 밝혔다.세계 이동통신 표준화 기구인 3GPP는 2012년 엑설런스 어워드를 제정하고 차세대 모바일 통신 표준 개발에 공헌한 개인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이번 수상으로 삼성전자는 3GPP 엑설런스 어워드 누적 수상자 8명을 배출하며,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