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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34초마다 울린 119…강원소방, '예방 중심 안전망' 성과 뚜렷

5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소방활동 통계는 '24시간 멈추지 않는 안전망'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하루 평균 918건, 1분 34초마다 울린 119 신고는 화재와 구조, 구급은 물론 생활안전까지 도민의 일상 전반을 책임지는 소방의 역할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말해준다.

특히 화재 발생은 늘었지만 인명피해는 최근 4년간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감소해 예방 중심의 소방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올해 상반기 하루 평균 918건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단순 계산으로 1분 34초마다 한 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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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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