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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은애하는 도적님아' 사극 데뷔작서 사이다 매력 폭발…"할 말은 한다"

배우 이승우가 사극 장르에 첫 도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승우는 KBS 2TV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군 이열의 호위무사 대추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의 영혼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사극이다.

극 중 이승우가 연기하는 대추는 추리에 심취한 주군 이열의 곁을 지키는 충직한 호위무사다.

하지만 눈치 보지 않고 할 말은 하는 솔직한 성격으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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