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통주의 자존심, 500년 역사를 품은 '안동소주' 3대 가문이 방송을 통해 그 파란만장한 성공 스토리를 공개한다.오는 1월 7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전통의 맥을 이어 세계적인 명품 주로 거듭난 박재서·박찬관·박춘우 3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사라져가던 가문의 술을 되살려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를 석권하고, 글로벌 위스키와의 대결에서도 완승을 거두며 'K-전통주'의 저력을 증명한 주인공들이다. 특히 지난 2021년에는 대통
안동시와 안동농축산가공식품사업협동조합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안동 농식품 판촉전’이 16.5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판촉전에서는 안동의 대표 발효식품을 비롯해 안동소주, 베이커리 제품, 생강청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였으며, 시음·시식 체험, 현지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SNS 홍보, 유통매장·외식업체 협업 프로그램 등 온·오프라인 복합 마케팅 방식으로 K-푸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행사는 시가 추진 중인 ‘2025
중부뉴스통신 = '이웃집 백만장자'에 5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술, '안동소주 3대' 백만장자가 출격한다.7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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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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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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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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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6일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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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마두로 생포, 미 제국주의 폭거…'세계의 깡패' 트럼프 시대 본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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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투자자 소송 몇 달 만에 NFT 프로젝트 'RTFKT' 사업 정리
나이키가 NFT 스튜디오 RTFKT를 정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디오레고니안을 인용해 7일 보도했다.나이키는 2021년 NFT 열풍 속에서 RTFKT를 인수하며 웹3 전략을 강화했으나, 시장 축소와 투자자 소송에 직면하면서 결국 손을 뗐다.RTFKT는 NFT 기반 가상 스니커즈와 디지털 웨어러블을 선보이며 주목받았으나, NFT 시장이 하락하면서 나이키는 지난해 5월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 이에 투자자들은 '러그 풀'을 주장하며 500만달러 손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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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5조원 자사주 매입 시작...임직원 보상용
삼성전자가 2조5002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취득 기간은 1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1800만주다. 전일 종가 13만8900원을 기준으로 산정했다.취득 방식은 유가증권시장 장내매수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과 신한투자증권, KB증권이다. 하루 매수 주문 수량 한도는 보통주 574만6531주다.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주식수는 달라질 수 있다.취득 목적은 임직원 주식보상이다.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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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밟기 - 십자가를 진 김승섭 노무사를 응원하며
48분전
일본 에도시대에 ‘십자가 밟기’가 있었다. 기독교 신자를 색출하려 사용했던 방법이다. 연초에 마을 사람들을 모아놓고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상 혹은 성모 마리아가 새겨진 작은 동판을 밟고 지나가도록 강요한 다음, 밟지 못하고 주춤거리는 사람을 신자로 간주해 처형한 종교 탄압이다. 이러한 '십자가 밟기'는 후대에 들어 개인의 사상을 조사하거나, 어떠한 사안에 반대하는 자를 가려낸다는 뜻으로 의미가 확대됐다.민주주의가 발전하고 정치, 사상, 양심의 자유가 기본권으로 보장되는 오늘날에도 ‘십자가 밟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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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럼블, 암호화폐 지갑 출시...크리에이터 경제에 암호화폐 활용 도전
세계 최대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인 테더가 영상 플랫폼 럼블과 협력해 비 커스터디형 암호화폐 지갑인 럼블 월렛을 선보였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7일 보도했다.테더가 선보인 지갑은 USDT, 테더 골드, 비트코인을 지원하며, 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럼블 크리에이터들에게 직접 암호화폐로 후원할 수 있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는 “자유로운 콘텐츠 창작을 위해 금융 독립이 필수”라며 “럼블 지갑이 이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테더는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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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이버 보안 M&A 역대 최대…올해 더욱 확발해질 것"
사이버보안 분야 인수합병 시장이 2025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 2026년에는 더욱 공격적인 분위기가 형성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7일 사이버보안 전문 투자은행 모멘텀 사이버를 인용한 실리콘앵글 보도에 따르면 2025년 사이버보안 M&A 거래 규모는 1020억달러로 전년 대비 294% 늘었다. 거래 건수는 398건으로, 21% 증가했다.2025년 2분기에는 109건 거래가 이뤄지며 역대 최다 거래 기록을 세웠고, 3분기에는 클라우드 보안과 ID 플랫폼 중심으로 대형 거래가 몰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