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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부지소협의회 연말 간담회 개최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남서부지소협의회는 지난 29일 진주시 소재 ‘일산오골계숯불구이’에서 2025년 협의회 활동 성과 공유 및 2026년 신규사업 논의를 위한 연말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 설대호 협의회장 및 여성위원회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에 양곡 400kg를 전달했다.

지원된 양곡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정호 지역기자...
2026년 첫날인 1일 거창군 남상면 감악산 정상에서 바라본 동녘 하늘에 2026년 병오년 첫 태양이 붉게 떠오르고 있다. 이날 거창 감악산 정상에는 2026년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태헌기자·사진/거창군
창원시 의창구 태복산로 일대 시민 운동·걷기 구간이 야간 안전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해당 구간은 약 2.2km에 달하는 생활 밀착형 도로로, 낮 시간에는 인근 주민과 시민들이 걷기 운동과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생활 체육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그러나 해가 지면 상황은 급변한다. 일부 구간은 가로등 불빛이 약하거나 끊기듯 이어지고, 방범 카메라 등 최소한의 안전시설조차 설치돼 있지 않아 범죄와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태복산로는 차량 통행이 많지 않고 숲과 도로가 맞닿아 있어
경남연구원은 30일 한 해 동안의 연구원 주요 활동과 연구 성과를 정리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소식지 ‘경남미래’ 창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소식지 ‘경남미래’는 연구원의 정책·연구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고, 지역사회 지식공동체 플랫폼으로서 경상남도의 비전과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자 기획됐다.이번 창간호에는 해외 사례조사 코너인 ‘연구를 위한 산책’을 통해 일본과 싱가포르의 사례를 담았다. ‘과거의 역사와 미래의 기술을 만나다’에서는 일본 연구기관과의 공동 협력 방안과 가야고분군 세계화를 위한 방향을 모색했으며
김해시민과 함께한 제야의 종 타종식이 31일 밤 시민의 종 일원에서 새해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대표들이 다함께 참여, 총 33회 타종에 이어 새해의 시작을 축하했다.이어 이번 타종식은 시민들과 함께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새해를 시작하는 종소리로 맞이했다.김해시 대표 연말 행사로 치러진 이번 타종식은 앞서 우리소리예술단과 일렉바이올린 연주, 혼성그룹 가수 공연 등의 제야음악회 시작과 함께 새해 시작을 축하하기도 했다.특히 이번 타종식에는 공모로 선정한 시민대표
사천시장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에서 단일화 합의가 이뤄지며 내년 지방선거 판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사천미래발전위원회는 30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 진영 사천시장 출마 예정자 가운데 이종범·임철규·정대웅 3인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통합 30주년을 맞은 지금 사천은 여전히 지역 갈등과 분열의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사천의 중·장기 미래 발전을 위해 더 이상 분열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단일화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보수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부는 31일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정 고시’를 통해 경남의 사천시와 통영시 등 전국 18개 시군구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인구감소관심지역은 2021년 10월 인구감소지역 최초 지정 당시 산출한 인구감소지수가 높은 곳 중 실제 인구감소지역을 제외한 상위 18개 지역이다.관심지역으로 지정된 시군구는 인구감소지역에 준해 인구감소관심지역 대응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이와 관련한 특별한 재정수요에 대해 특별교부세를 신청할 수 있고,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사회간접자본 정비, 교육·문화
18시간전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새해를 맞아 도내 여야 정당들 마다 지방선거 승리 각오를 다졌다.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지난 2일 도당에서 당
3일 새벽 미국 특수부대에 생포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열악한 시설로 유명한 뉴욕 메트로폴리탄 구치소에 입감됐다....
합천군은 지난 2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민간 표창 대상자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이날 시무식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장재혁 부군수의 공무원 헌장 낭독, 표창 수여, 군수 신년사, 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김윤철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집중호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위민일심의 자세로 군민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군정
한국피자헛이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에도 대표 할인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을 이어간다. 지난해 3월 첫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반값다 피자헛’은 평일 최대 50% 할인과 주말 1+1 혜택을 제공하는 피자헛의 대표 프로모션으로,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M 사이즈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해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 바 있다.1월에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취향에 맞춰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평일 반값 혜택 대상 피자를 2종으로 확대했다. 선정된 메뉴는 지난 12월 반값 피자헛 대상이
2025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2025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 현장에서 발굴된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함으로써, 제도의 성과를 제고하고 현장 중심의 고용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응모 분야는 ▲직업상담 ▲사례관리 코칭 ▲청년취업지원 모델 구축 ▲연계·협업 총 4개 분야이며, 응모 자격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수행 중인 민간위탁기관 종사자, 고용센터 담당자, 연계·협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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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가짜 전문가’ 광고 차단된다! 김남희 의원, 악용 허위·과장 광고 근절 법안 발의
중부뉴스통신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의원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가짜 의사·약사 등 전문가를 등장시켜 건강효능이나 의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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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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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비교하고, 판단하며, 구매하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도서출판 블록체인은 이처럼 소비의 주체가 인간에서 기계로 이동하는 ‘머신 고객’ 시대를 조망하는 ‘머신 고객 컨퍼런스 2026’을 오는 1월 27일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머신 고객’ 시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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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기본을 더욱 단단히 하고, 미래 역량을 키우며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대한민국 물류와 산업의 미래 관문이 될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현장. 병오년 새해를 여는 5일 아침, GS건설 허윤홍 대표가 현장에서 시무식을 진행하며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올해 회사의 경영방향을 제시했다.GS건설은 허윤홍 대표 취임 후 매년 현장 시무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충남 서산시 대산 임해 공업용수도 플랜트 건설현장, 올해는 부산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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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는 야간에 위치 확인이 어려웠던 마을버스 정류소에 ‘고보조명’을 설치해 주민 이동 편의와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고보조명’은 LED 조명을 활용해 바닥에 이미지를 투사하는 시설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위치를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다.구는 지난달 상도3동 일대 골목길과 이면도로에 위치한 정류소 13곳에 고보조명 설치를 완료했다.정류소 바닥에 위치와 노선번호를 시각적으로 표출함으로써, 기존 바닥형·지주형 표지판의 시인성 한계를 보완했다.이를 통해 밤이나 우천 시에도 정류소를 쉽게 찾을 수 있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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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미국산 만다린 무관세에 대응해 제주 감귤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2012년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미국산 만다린 관세율은 단계적으로 인하돼 2026년부터 무관세로 전환된다. 무관세로 인해 미국산 만다린의 국내 유통 가격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미국산 만다린은 주로 1월부터 6월까지 수입되는데, 이는 제주산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만감류의 주요 출하 시기와 겹친다. 제주도는 국내 감귤 시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대책은 대외 환경 변화 속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