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은 26일 민병연 대한법률구조공단 상담관을 새 옥천군 무료 법률상담관으로 위촉했다.
민 상담관은 경북 김천시 소재 법률구조공단 법문화센터에서 2000년부터 일해온 베테랑이다.
옥천군은 지난 1994년부터 무료 법률상담제를 운영하며 법률 문제로 고충을 겪는 군민들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도 매월 지정된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상담을 진행한다.
하루 12명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난해 12회 진행돼 89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옥천 권혁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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