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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동대문구청장, 15개 동 순회 마무리…주민의 목소리로 민선9기 구정 첫걸음

서울 동대문구는 민선9기 첫 '동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하고 15개 동에서 접수한 주민 건의사항 203건을 끝까지 관리한다고 밝혔다.

검토 결과와 추진 상황도 건의자에게 직접 안내할 계획이다.

‘동민과의 대화’는 지난 6일 신설동에서 시작해 16일 회기동을 끝으로 15개 동 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순회는 민선9기 구정의 출발을 주민의 목소리에서 시작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동별 특성과 현안을 직접 듣고, 이를 향후 구정 운영의 밑그림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소통이다.

행사에는 동별로 약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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