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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울산다운2 A-4블록’ 국민임대·행복주택 388세대 입주자 모집

국민임대주택 최장 30년·행복주택 자격 조건 따라 10~20년간 주거권 보장‘국민임대’ 1월 12일~14일, ‘행복주택’ 1월 14일~16일 LH 청약 플러스서 ‘청약’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지난 12월 29일 입주자 모집을 공고한 ‘울산다운2 A-4블록 국민임대·행복주택에 대한 청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다운2 A-4블록‘은 국민임대주택과 행복주택이 함께 공급되는 복합 단지로, 국민임대는 전용면적 26㎡·37㎡ 등 194세대, 행복주택은 전용면적 24㎡·27㎡·44㎡ 등 1...
국립부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근 양산 철도인재기술원에서 지역 청년들의 공공기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부산교통공사 직무 멘토링 캠프'를 마무리했다.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국립부경대를 비롯해 국립한국해양대, 경상국립대, 경성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등 부산·경남 지역 7개 대학이 공동 주관한 이번 캠프에는 공공기관 입사를 희망하는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 92명이 참가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교통공사 채용 제도 설명을 시작으로 직렬별 현직자 직무 소개, 맞춤형 소그룹 멘토링 등 실질적인 정
한국전력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26 무대에서 대한민국 전력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제시하며 글로벌 전력시장 공략에 나섰다.한전은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에서 ‘한전관’을 운영하며 전력 밸류체인 전 단계를 아우르는 자체 개발 미래 전력기술 9종을 공개했다.이번 전시는 단순한 기술 나열을 넘어 한국 고유의 역사와 문화 서사를 결합한 국가대표 전시관 콘셉트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한전은 ‘오늘 만나는 내일의 전기(Power of Tomorrow,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불법폐기물 처리체계를 합리적으로 정비하고, 매립시설의 효율적인 활용 등을 지원하기 위해 ‘폐기물관리법’ 하위법령을 일부 개정해 이달 5일부터 2월 19일까지 입법예고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불법폐기물 조치명령 체계 정비 및 토지주 부담 완화 올해 3월 26일 시행예정인 불법폐기물 조치명령 우선순위제와 관련해 구체적인 예외 기준을 마련한다. 현재 행위자, 관여자, 토지소유자 순으로 조치명령을 내리도록 했으나 선순위자의 귀책사유가 매우 적은 경우, 이행비
설악 설경부터 제주 화산 풍경까지… 추위 속 휴식 취할 수 있는 온천인제 ‘자작나무숲’ 등 겨울 관광 명소와 행사 함께 즐길 수 있어 행정안전부가 겨울철 매력을 만끽하며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찾기 좋은 온천‘ 6곳을 선정했다.이번 선정된 온천 6곳은 설악산·속리산·주왕산 등 아름다운 설경을 경험하거나, 동해바다 풍경와 제주 화산지형 등 이색적인 풍경과 함께 야외에서 온천을 즐기며 겨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선별했다.또한 겨울철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탄산·황산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주관한 '2025년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공공기록 관리 분야에서 행정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특별행정기관, 국·공립대 등 총 24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평가는 기관 유형별로 그룹을 나눠 기록관리 업무기반, 기록관리 업무 추진, 기록관리 서비스 및 업무개선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14~16개 세부 지표를 통해 종합적으로 이뤄지며, 결과는 가등급부터 마등급까지 5
지방을 중심으로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주요 주거지 대부분이 오래된 아파트로 채워져 있어 새 아파트에 대한 갈증은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이처럼 수요는 꾸준하지만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살고 싶어도 새 아파트가 없는 지역'의 대표 사례로 경북 상주가 꼽힌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상주시 전체 1만 2,177가구 중 9,892가구가 2016년 이전에 지어진 노후 아파트로, 10년 이상 노후 비중은 81.2%에 달한다. 상주 내 주요 주거지 상당수가 오래된 단지로 구성돼 있어 신축을 원하는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육류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쇠고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도축장을 조기 개장한다고 밝혔다.2025년 도축 물량 분석 결과, 인천 지역 하루 평균 도축두수는 소 75두, 돼지 1,428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설 명절 성수기에는 하루 평균 소 121두, 돼지 1,593두로 도축 물량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연구원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4일까지 목요일과 금요일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국민의힘 부천시병 당원협의회는 8일 오후 3시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당원 교육’ 행사를 갖고 다가올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김영규 자문위원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하종대 당협위원장을 비롯 김문수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이 특별강연자로 참석했고,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서영석 부천시을 당협위원장, 곽내경 부천시갑 당협위원장, 이해선 전 부천시장, 홍사우 부천시 21대 평통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1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2024년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있다.3회째를 맞이하는 꽁꽁축제는 군밤굽기, 목공예체험 등, 빙박, 차박 등 캠핑존을 신규로 운영하며 작년보다 더 커진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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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요사업 연간 발주계획 사전 공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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