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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금1·동1 목표 조기 달성…컬링도 4강 진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나선 대한민국 장애인 대표팀이 대회 목표치를 조기 달성한 데 이어, 컬링에서 승전보를 전하며 기세를 올렸다.

대한민국은 대회 사흘째인 9일 메달을 추가하지는 못했으나 앞서 김윤지와 이제혁이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며 이번 대회 목표로 내걸었던 ‘금 1·동 1’을 이미 달성했다.

한국은 현재 스웨덴과 함께 종합 순위 공동 14위를 달린다.

메달 소식은 잠시 쉬어갔지만, 컬링장에서는 연이은 낭보가 들렸다.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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