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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아침 먹고 힘내~~” 한림대 식당에 울려 퍼진 따뜻한 응원

9일 오전 8시, 이른 아침 햇살이 스며드는 한림대학교 학생식당.

평소라면 조금은 한산했을 시간이지만 이곳은 따뜻한 밥을 짓는 김과 학생들의 활기로 가득 찼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이날 아침 한림대 식당을 찾았다.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천원의 아침밥’ 사업 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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