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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폭소 외침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오는 2월 11일...
한국앤컴퍼니그룹이 한국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포항공과대학교이 주최한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지난 5일 진행된 본선 발표 평가 및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이틀째 故 안성기 빈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1월 5일 오후 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다. 고인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향년 74세.조문 이틀째인 오늘 배우 정재영, 전도연, 차인표,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간과 로봇이 협력하는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과 AI 고도화를 통해 인류의 진보를 선도하는 'AI 로보틱스' 전략을 공개했다.현대차그룹은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ons
안보현이 매 작품마다 스태프의 이름을 외운다고 밝혔다.6일 'TEO 테오' 채널에는 '사내연애 티나는 이유 EP. 121 안보현 이주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안보현은 14년째 헤어메이크업숍과 스타일리스트가 같고, 매니저 또한 첫 직장이었는데 8년째 함께 하고
배우 남주혁이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가수 지드래곤이 팬미팅을 개최한다.6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지드래곤이 오는 2월 팬미팅 개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안전관리 체계 재설계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8일 본사에서 김인중 사장 주재로 ‘안전관리 강화 TF’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공사는 중대재해에 대한 전사적 대응을 위해 ‘안전관리 강화 TF’를 구성했다. TF는 안전사고의 근본 원인을 분석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재설계하는 한편, 해당 체계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하는 역할을 맡는다.김인중 사장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안전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기본을 지키는 데서 시작한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진주시지부는 지난 9일 올해 임용된 신규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4시간에 걸쳐 노동조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를 비롯해 공무원노조의 역사와 역할, 공무원 정치기본권, 공무원연금 소득공백 해소 등 주요 노조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공무원노조는 감사관의 청렴 교육을 첫 시간에 전면 배치했다. 이는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청렴성이 강조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이어 최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대두됨
중부뉴스통신 = ◇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 전시 관람에서 작품 소장까지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는 작은 손 프로젝트와 함께 1월 14일부터
공정거래위원회는 12일 공정위 대회의실에서 한국소비자원 및 한국공정거래조정원과 공공기관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주병기 위원장은 양 기관으로부터 그간의 업무성과 및 중점 추진과제 등을 보고받고 민생 밀접 과제 추진상황 및 개선방안·지역경제 기여방안·대국민 소통 활성화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업무보고회에서 주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소비자원과 공정거래조정원은 실제 현장에서 직접 국민과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으로서, “양 기관 설립 이래 최초로 업무보고를 생중계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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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군의회의장남부권협의회가 12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를 방문해 지방의회 운영 현실과 제도적 과제를 전달했다.의장단은 인사권 독립 후에도 조직 구성권과 예산 편성권, 자체 조사·감사 권한 등이 집행부와 구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실질적 권한 행사가 제한된다는 점을 진솔하게 호소했다.협의회는 면담 자리에서 지방의회 소속 사무직원에 대한 감사가 주로 집행부 소속 감사기구를 통해 이뤄지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 같은 운영 관행이 인사권 독립의 취지를 충분히 살리지 못하는 한계로 작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부터 푸드테크 혁신 클러스터 조성에 본격 나선다.12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3일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37,059㎡ 규모의 클러스터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시설 구축을 시작한다.제주도는 2030년까지 총 870.9억 원을 들여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농산물 스마트가공센터 등 3개 시설을 건립한다.원료 생산부터 가공·유통·소비까지 전주기 생태계를 완성해 제주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푸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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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국정과제 상황판과 당·정·청 24시간 핫라인을 가동할 것임을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는 국민의 삶을 유일한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원내는 그 기조를 법과 예산, 제도로 구현하도록 하겠다”며 “첫째, 국정과제 상황판을 가동하고 당·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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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전보 ㆍ디지털전략실장 정유경 ㆍ물·토양기술실장 한대훈 ㆍ국제환경협력센터장 최종인 ㆍ안전관리실장 정진환 ㆍ환경표지심사실장 김무겸 ㆍ환경오염피해구제실장 황의득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초소형 폼팩터에 고효율 기반 AI 성능을 갖춘 NUC 미니 PC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텔 및 AMD 기반의 최신 프로세서 기반으로 설계된 이번 미니 PC 제품군은 크리에이터, 개발자, 사무 환경, 게이머 및 산업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능과 폭넓은 활용성을 제공한다.에이수스 NUC16 Pro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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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증가와 관광 수요 확대로 급격히 늘어나는 하수 발생량에 대응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의 하수처리 인프라 확충이 서부하수처리장 준공을 기점으로 가시화하고 있다.제주도는 12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에 있는 서부하수처리장에서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증설에 따라 서부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용량은 기존 2만4000톤에서 4만4000톤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제주도는 시운전 과정에서 시행한 세 차례 수질검사 결과 방류수 수질이 법정 기준을 크게 밑도는 우수한 수준으로 확인돼 해양환경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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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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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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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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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최명룡 교수팀, 오염물질을 자원으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 개발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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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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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렉스, 경영지배인 정인구 해임 결정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1월 12일 공시를 통해 경영지배인 정인구를 해임했다고 밝혔다. 해임일은 공시일과 동일한 2026년 1월 12일이다.이번 해임 결정은 유틸렉스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다. 감사는 불참했다.유틸렉스의 주가는 2026년 1월 12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27원 하락한 983원에 거래됐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유틸렉스의 자산총계는 665억원, 부채총계는 240억원, 자본총계는 425억원이다. 매출액은 9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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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경찰 수사 전권 회의론
새해부터 정국을 뒤흔든 김병기·강선우 사태의 불똥이 엉뚱하게도 경찰로 튀고 말았다. 이들과 관련한 여러 비리·부정 의혹을 경찰이 인지해 수사에 나서고도 사건을 뭉개려 했다는 정황이 알려지면서다.온 국민이 의아해하는 가운데 경찰 내부에서도 자성과 탄식의 목소리가 나왔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지난 9일 입장문을 내고 경찰의 대오각성을 촉구했다. 경찰직협은 입장문을 통해 “김병기 의원 관련 혐의를 수사했던 경찰이 미온적 대응으로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경찰의 미온적 대응 논란은 개별 사건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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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산재은폐 의혹' 故 장덕준 어머니, 노동부 출석 "진실 숨김없이 밝혀달라"
김범석 쿠팡inc 의장의 산재은폐 지시 의혹과 관련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한 고 장덕준 씨 어머니 박미숙 씨가 아들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숨김 없이 밝혀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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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세종 행정수도 완성은 5극3특 정책 성공의 선결 조건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이 실질적 성과를 거두려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선결과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5극3특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동남권, 대경권의 5대 광역경제권과 제주, 전북, 강원 3개 특별발전지역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공간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야심찬 구상이다. 그러나 이 정책이 구호에 그치지 않으려면 중심축인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기능해야 한다.세종 행정수도 완성은 정치와 행정의 실질적 중심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현재 대통령 집무실, 국회, 중앙부처가 서울에 집중된 구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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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충청특별시’ 안돼…대전 이름 빼면 주민투표”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대전·충남 통합 행정구역의 가칭 ‘충청특별시’에 재차 반대 입장을 밝혔다.이장우 시장은 12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의 지방자치권 보장과 대전의 정체성 유지가 전제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시장은 “정부나 국회 논의 과정에서 특례 조항이 축소되거나 통합 광역단체의 명칭 변경으로 대전의 정체성이 훼손된다면 주민투표에 부치는 방안까지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