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경북도 내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2년 연속 안전등급 1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를 종합 평가한 결과로 구미시는 지역 안전의 모범도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평가는 2024년 통계를 바탕으로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구미시는 전년 대비 교통사고·자살·감염병 분야가 각각 한 단계씩 개선됐으며, 화재와 감염병 분야에서는 도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