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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새달 21일 ‘트로트 효 콘서트’

충북 음성군은 가정의 달 군민을 위한 특별 공연 ‘트로트 효 콘서트’를 다음달 21일 오후 7시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연다.

이번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조항조와 김용임이 출연해 대표 히트곡을 들려준다.

조항조는 ‘남자라는 이유로’, ‘고맙소’ 등으로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보인다.

김용임은 ‘사랑의 밧줄’, ‘빙빙빙’ 등 특유의 구성진 가창력으로 관객들과 호흡한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전석 5만원이다.

예매는 이달 27일 오후 2시부터 음성군민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진행되고 28일 오후 2시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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