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대한항공, 인천공항 프레스티지 라운지 새 단장 공개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프레스티지 라운지를 새롭게 단장해 개장한다.

대한항공은 제2여객터미널 동편 프레스티지 라운지 리뉴얼을 완료하고 오는 14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라운지는 제2여객터미널 253번 탑승구 맞은편 4층에 위치하며 1553㎡ 규모에 192석을 갖췄다.

식사와 업무 공간뿐 아니라 쿠킹 스튜디오, 아케이드 룸, 라면 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쿠킹 스튜디오에서는 그랜드 하얏트 조리사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가...
◇ 승진▲고객시너지부장 손성민 ▲준법추진부장 최진 ▲감사부 팀장겸감사역 권병진◇ 전보▲기획조정부 조사역 홍승환 ▲리스크관리부장 정관오 ▲모델검증부장 이영주 ▲그룹문화인재개발센터장 박규남◇ 승진▲여신관리부 가재호 ▲디지털영업부 김동주 ▲대기업금융2센터 영업5부 김영진 ▲아키텍처부 나승원 ▲투자영업부 박태원 ▲외환사업부 방진구 ▲디지털콘텐츠센터 백은경 ▲신용평가모델부 송미숙 ▲연계시스템개발 이상혁 ▲인프라영업2부 이준희 ▲자본시장영업2부 임창진 ▲증권대행사업부 조계민(센터장
삼성전자가 1년 만에 다시 D램 메모리 시장 1위 자리를 되찾았다.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D램 매출이 192억달러를 기록하며 업계 선두로 복귀했다고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8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분기 30여 년 만에 SK하이닉스에 D램 1위를 내줬으나, 불과 1년 만에 시장을 다시 선점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삼성전자의 점유율 회복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낸드 플래시 부문에서도 삼성전자는 67억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업계 1위를 유지했다.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KRX금현물 ETF’의 순자산총액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종가 기준 ‘TIGER KRX금현물 ETF’의 순자산은 1조607억 원을 기록했다. 금 가격 상승에 따른 투자 수요 증가로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이 이어지며 순자산이 확대됐다. 지난해 개인 누적 순매수는 5378억 원으로, 신규 상장한 ETF 가운데 개인 순매수 1위를 차지했다.금은 지난해 최고가를 경신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되
현대위아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전기차용 열관리 신제품 3종을 공개했다.현대위아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통합 열관리 모듈, 쿨링 모듈, 슬림 HVAC 등 선행 개발한 열관리 부품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제품들은 전기차 주행거리와 직결되는 열관리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친환경성과 고효율을 모두 갖춘 통합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한다.주력 제품인 ITMS는 차량 내 분산된 열관리 기능을 하나로 통
대한항공이 서울 강서구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대한항공은 전날 강서구청에서 열린 기증식을 통해 쌀 3톤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본사가 위치한 강서구의 특산물인 ‘경복궁 쌀’을 구입해 기부해 왔으며 지금까지 누적 기증량은 104톤에 이른다.대한항공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자선공연, 해외 교육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춘원 신임 전북은행장이 건전성 하락이라는 난제를 안고 등판했다. 캐피탈업계에서 검증받은 경영능력과 리더십을 기반으로 전북은행의 자산건전성 회복을 이끌 수 있을지 금융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연체율 0.49%P↑, 충당금적립 23%P 뚝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전북은행의 자산건전성 지표가 전 부문에서 악화됐다. 특히 연체율 증가 속도가 여타 지역 거점 은행 대비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전북은행의 총 연체율은 전년 동기 대비 0.49
인천 전체 가구 가운데 셋 중 하나는 1인 가구다. 인천시가 최근 발표한 '1인 가구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2024년 기준 1인 가구는 41만1532가구로, 전체 126만8133가구 중에서 32.5%를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인천 1인 가구는 2019년 이후 5년간 연평균 6.7%
지난 40년간 물가가 가장 오르지 않은 품목이 무엇일까. 석유다. 두 배가 채 안 된다. 그러면 지구상에 유례없는 장기 평화를 가져다준 ‘저유가 유토피아’가 계속될 것인가. 부정적이다. 세계를 긴장 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에너지 패권 경쟁은 바로 이 불안에서 출발한다. 투자 귀재 워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의 무기한 전면파업과 관련, 경기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세·관용 버스 투입 등 긴급 대책을 발표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아침 기온이 뚝 떨어져 14일 출근길은 매우 춥겠다.찬 북서풍이 불어 들고 밤사이 복사냉각이 이뤄지면서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에 그치겠다. 13일
2026년 병오년, 역동적인 기운을 품은 붉은 말띠의 해가 밝았다. 새로운 시작과 목표 달성에 유리하다는 새해의 첫걸음을 함께할 책으로, 나민애의 인생 시 필사노트 를 펼쳤다. 지난해 10월 첫날, 긴 연휴의 시작에 구입한 이 책으로, 하루 한 편씩 77편의 시를 필사하며 연말까지 마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국회의원이 13일 열린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이번 판단은 사법부가 국민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는지를 가르는 중대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반복된 선동과 사법적 미온 대응전광훈 목사는 최근 수년 간 정치적 성향이 극단적인 발언과 집회를 반복해 왔고, 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옹호하거나 '국민저항권'을 주장하며 극우세력을 선동해 왔다. 이로 인해 서울서부지방법원 앞 폭력 사태까지 벌어진 바 있다. 이 의원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는 한국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
전력 중심으로 추진돼 온 탄소중립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정부가 열에너지 분야를 국가 신성장 축으로 육성하는 중장기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난방과 산업 공정 등 열에너지 부문의 탈탄소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서울 중구에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열에너지 혁신 이행안 협의체’를 출범하고, 열에너지 부문 혁신과 탈탄소화를 위한 논의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그간 국내 에너지·탄소중립 정책은 전력 수급과 재생에너지 발전 중심으로 추진돼 왔으며 난방과 산업
제주~서울 김포 노선이 2025년 전 세계 국내선 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노선으로 조사됐다.13일 영국의 항공데이터회사 OAG는 최근 ‘2025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공 노선’ 보고서를 발표했다.제주~김포 노선은 지난해 1440만개의 좌석을 제공해 2024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바쁜 국내선으로 등극했다.제주~김포 노선은 390㎞의 단거리로, 7개 항공사가 하루 평균 3만9000석을 공급한다. 좌석 수는 2024년보다 1% 증가했지만 코로나19 팬테믹 이전 수준보다는 17%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적극적 재정정책,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 대폭 확대 등으로 경제성장률 2% 달성
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Generic placeholder image
[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순창군, 체류형 관광 유도 나서…체험·숙박·교통비 지원
전북 순창군은 맞춤형 관광객 유치 지원을 통해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은 △개별 관광객 숙박 및 체험비 지원 △단체관광객 버스비 지원 △여행사·언론인 대상 팸투어 등 세 가지 분야로 추진된다. 개별 관광객 숙박 및 체험비 지원은 2인 이상 10인 미만 관광객이 지역 내 숙박시설에서 1박, 주요 관광지 1곳을 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 사과, 겸직 사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3일 대국민 사과를 하고 겸직하던 농민신문사 회장직과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 중간결과 발표와 관련해 책임을 통감하고 사과문을 발표했다.농식품부는 8일 농협중앙회·농협재단 특별감사 중간결과 발표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시내버스 파업'… 김동연 "가용 대체수단 동원 도민불편 최소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의 무기한 전면파업과 관련, 경기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세·관용 버스 투입 등 긴급 대책을 발표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경주 방문객 5천만, APEC 반짝 효과여선 안 돼
지난해 경주를 찾은 방문객이 5000만 명을 넘어섰다. 연간 5020만 명, 외국인 관광객 138만 명. 수치만 놓고 보면 경주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관광도시 반열에 올랐다. 황리단길과 대릉원 일원, 동궁과 월지, 월정교로 이어지는 관광 동선은 ‘머무는 여행’을 가능하게 했다. 야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광훈 영장심사, ‘사법 신뢰’ 시험대 오르다…이상식 의원 “표현의 자유, 선동의 면죄부 되어선 안 돼”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국회의원이 13일 열린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이번 판단은 사법부가 국민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는지를 가르는 중대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반복된 선동과 사법적 미온 대응전광훈 목사는 최근 수년 간 정치적 성향이 극단적인 발언과 집회를 반복해 왔고, 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옹호하거나 '국민저항권'을 주장하며 극우세력을 선동해 왔다. 이로 인해 서울서부지방법원 앞 폭력 사태까지 벌어진 바 있다. 이 의원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