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함양군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제51회 동경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
진주시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일본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진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 참여할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FOODEX JAPAN 2026’는 아시아 최대의 식품 박람회 중 하나로, 74개 국가의 2,930여 개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태국식품’과 함께 아시아 최고의 식품 박람회로 꼽힌다.이번 박람회에는 진주시와 한국
영주시는 10~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인 ‘FOODEX JAPAN 2026’에 참가한다.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내 수출기업인 영주포도수출영농조합법인과 라삼농업회사법인이 참가해, 영주의 대표 수출품인 샤인머스캣과 산양삼을 활용한 가공식품을 홍보할 예정이다.영주포도수출영농조합법인은 지역 대표 과일인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샤인머스캣 잼과 건포도 제품을 홍보·전시한다. 이 제품들은 샤인머스캣 특유의 높은 당도와 풍부한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튜브형 포장으로 소비자 편의성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을 일본에서도 진행한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5일 정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 ‘2026 TXT MOA CON IN JAPAN’ 개최 소식을 전했다. 오는 5월 23~24일 아이치를 시작으로 5월 27~28일 치바, 6월 16~17일 후쿠오카, 6월 23~24일 효고까지 총 4개 도시에서 8회 공연을 펼친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월 27일부터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XT MOA CON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는 종속회사 COPUS JAPAN Co., Ltd가 COPUS CONTENTS LAB Co., Ltd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은 COPUS JAPAN Co., Ltd가 존속회사로 남고 COPUS CONTENTS LAB Co., Ltd는 소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퍼스코리아는 지배구조 단순화와 업무효율성 증대, 중복업무 제거를 합병 목적으로 제시했다.합병비율은 10000대 0으로 제시됐다. 존속회사인 COPUS JAPAN Co.,
김만식 기자 = 영주시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인 ‘FOODEX JAPAN 2026’에 참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전문 기업 HEM파마는 2월 24일 공시를 통해 HEM Pharma Japan Inc.와 마이크로이옴 분석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71억8340만7000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7.68%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인 HEM Pharma Japan Inc.는 물리합, 화학 및 생물학의 연구개발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HEM파마의 종속회사다. 이번 계약은 일본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2027년 2월
영주시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인 ‘FOODEX JAPAN 2026’에 참가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시장 개척 지원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에는 영주시 관내 수출기업인 영주포도수출영농조합법인과 라삼농업회사법인이 참가해, 영주의 대표 수출품인 샤인머스캣과 산양삼을
영주시가 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물의 일본시장 공략에 나섰다.영주시는 10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식품박람회인 FOODEX JAPAN 2026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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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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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오디오·비주얼 분야의 리더십을 굳건히 했다.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금액 기준 21.5%, 수량 기준 19.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014년부터 이어온 1위 자리를 지켰다.삼성전자 사운드바는 몰입감을 높이는 서라운드 음향과 편리한 사용성을 갖춰 20년 연속 글로벌 1위인 삼성전자 TV와 함께 차원이 다른 시청각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삼성전자 TV의 스피커와 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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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법 전부개정 논의 본격화…웹보드·P2E·거버넌스 쟁점 부상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이 국회 논의 단계에 들어섰다. 황성기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지난 13일 한국게임정책학회 세미나에서 이번 개정안이 게임법의 기본 구조를 사실상 다시 짜는 수준의 변화라고 진단했다.법조계에서는 경품 규제 폐지, P2E 허용 가능성, 거버넌스 개편을 둘러싼 쟁점이 입법 과정에서 상당한 논란을 낳을 것으로 보고 있다.◆'바다이야기 트라우마' 20년…왜 지금 전면 개정인가현행 게임법은 2006년 음반·비디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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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청년 자문위원, 제주서 '최남단 청년이 외치는 평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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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출범 100일 앞인데 전산망도 조직도 아직 ‘논의 중’…전남광주특별시 준비 어디까지 왔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약 10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행정 통합 준비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7월 1일 출범과 동시에 가동해야 할 대민 서비스와 행정 전산 시스템 통합 준비 상황이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에 대해 공개된 설명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행정안전부와 전남도는 13일 간담회를 열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두 달 전인 1월 말 광주시와 전남도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합의했다. 이후 가장 중요한 과제로 꼽히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