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청도군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효성 높은 직접 지원과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대대적인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소규모 개별 여행과 체류형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교통부터 숙박, 관광, 식음료까지 전 과정의 비용을 지원하는 유기적인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디지털
영주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주간 관내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소 럼피스킨 예방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소 럼피스킨은 고열과 피부 및 점막의 결절 등의 증상을 보이는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모기, 파리, 진드기 등 흡혈 곤충을 통해 주로 전파된다. 감염 시 식욕 저하와 유산, 건강 악화 등으로
경산시가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홍보에 나섰다. 시는 지방선거가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선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낮은 점을 고려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선거 일정을 접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우선 시민 이동
영주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농업인의 소득 불안정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영농정착지원금 지급과 함께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연계 지원 등이 제공돼 청년농업인의 자립 기반 마
영주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에 나선다. 26일 시에 따르면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차단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조사 결과 최근 3년간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