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을 14일까지 모집한다.‘디지털 특성화대학’은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온라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쇼핑몰 입점 및 운영 방법 등을 교육하는 사업이다.올해 모집 규모는 총 15개교로,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수요 증가를 반영해 전년 대비 확대 했다.디지털 전환 또는 온라인 판로 관련 학과 및 교수진을 보유한 대학이면 신청할 수 있다.대학은 5개 권역별로 각 3개 대학을 선정하며, 대학별로 현장 활용도가 높은 실습 중심 교육 기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