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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 떠난 계룡시의회… 시민 안전보다 ‘연수’가 먼저였다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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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출범 제주시설관리공단 "속도 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8일 제주도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본금 5억원 출자 동의안을 9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452회 임시회에 제출한다.또 다음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이사장과 이사 등 임원 공모를 준비하고, 경영본부가 들어설 사무실을 마련한다.시설관리공단은 ▲하수시설 ▲환경시설 2개 분야를 맡는다.우선, 민간업체에 위탁을 맡기고 있는 서부·동부·대정·색달·보목·남원·성산 7곳의 하수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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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미래형 에너지 기반 도시 조성 본격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미래형 에너지 기반 도시 조성을 본격화하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6년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연이어 참여하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스마트시티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는 것.최근 국토교통부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실증 도시 조성을 위해 대규모 공모를 통해 단순한 환경 구축을 넘어 AI가 도시 전반의 에너지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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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화이트 감성 갖춘 4K 게이밍 PC ‘몬스타PC 어드바이저’
게이밍 PC가 성능을 넘어 작업 공간을 꾸미는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내부를 훤히 드러내는 강화유리 케이스에 RGB 조명과 색을 통일한 화이트 빌드가 데스크테리어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화이트 콘셉트 4K 게이밍 데스크톱 ‘어드바이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어드바이저’는 AMD 라이젠 7 9800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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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은 암, 초기에 도려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A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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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2026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 성료…골프 꿈나무 열전 펼쳐
1시간전
동아제약은 ‘2026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주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국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23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12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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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첫 인사...'안전국장 한봉순, 행정국장 문성인'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처음으로 간부공무원에 대한 인사가 이뤄졌다. 국장급에서는 안전국장에 한봉순, 행정국장에 문성인 부이사관이 각각 임명됐다.제주도교육청은 5급 이상 지방공무원 1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14일자로 이뤄진 이번 인사에서 서기관에서는 임선희 사무관이 4급으로 승진하며 총무과장에 임명됐다.공보담당관에 임희숙 서기관, 감사관에 김용대 서기관, 제주도서관장에 한경미 서기관, 제주특별자치도 협력관 파견에 강재훈 서기관을 각각 전보 발령했다.사무관에서는 교육행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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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지사, 공무원 명찰 패용 논란에..."도민 알권리.책임행정 위한 것"
제주특별자치도가 간부 공무원들의 명찰 패용을 의무화하면서 공직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3일 명찰 패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예정대로 추진할 뜻을 밝혔다.위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공무원 명찰 패용과 관련해 잠깐 언급했다.그는 “청사를 방문한 도민이 담당 공무원의 이름과 직위를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행정서비스의 기본”이라며 “명찰 패용은 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정책 결정권자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이어 “명찰 패용은 정책과 민원 처리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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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외치는 제주도, 도민 '정책 체감도'는 '글쎄?'"
제주특별자치도가 내세우고 있는 미래산업들이 제주도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됐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는 13일 제452회 임시회 회의에서 신설후 첫 업무보고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인공지능이나 도심항공교통, 그린수소 등 다양한 미래산업들을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지만, 도민 체감도가 낮고 용어에서부터 접근성이 어렵다고 문제를 제기했다.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의원은 우선 제주도의 업무보고 내용만으로는 제주의 미래산업의 뚜렷한 방향성과, 도민들이 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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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음영 담은 키캡 ‘몬스타기어 청음’
키보드를 취향에 맞춰 꾸미는 커스텀 문화가 확산되면서 키캡도 단순 부품을 넘어 개성을 표현하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색감이나 고전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키캡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자체 제작한 PBT 키캡 ‘청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청음’은 ‘푸른 그림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