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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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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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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어린이병원,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 그룹 '달팽이의 꿈' 후원
미래어린이병원이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섰다.미래어린이병원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들로 구성된 '달팽이의 꿈' 단체전 부스 마련을 지원했다.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미래어린이병원은 소아 중심 진료를 하는 지역 병원으로, 아이들의 기본 건강관리부터 예방접종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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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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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태양광 관련 실체 뭔가?...의혹 제기에는 근거 제시해야"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고의숙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관련해 자신과 업체간 정경유착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의혹 제기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고 후보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느냐"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언론보도를 대부분 인용한 만큼, 보다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또 "태양광 발전장치에 대한 우수조달품목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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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AI 거버넌스 구축 나서…그룹 표준안 착수
NH농협금융지주는 인공지능 거버넌스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향후 일관된 AI 활용 원칙과 책임 기준을 확립할 계획이다. 앞으로 약 8개월간 그룹 표준안을 마련하고, 은행·보험·증권·캐피탈·저축은행 등 계열사별 내재화 작업을 거쳐 AI 거버넌스를 종합 설계할 예정이다. 조직·리스크·내부통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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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자협회 서귀포 동부지회, 올레길 플로깅 활동 전개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서귀포 동부지회는 13일 성산읍 온평리 일원에서 올레길 3코스 플로깅 기반 지역환경 보전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제주 올레길 3코스 구간 중 약 50% 구간을 걸으며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올레길과 해안가 주변에 버려진 플라스틱, 캔, 폐비닐 등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활동은 지난해 함께 메밀을 재배했던 청년농업인들이 올해는 올레길을 함께 걸으며 지역환경을 지키는 활동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문근식 전국농업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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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살예방 종합대책, 현장 변화로 연결 '효과'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추진해온 '자살위험 없는 세이프티 제주 자살예방 종합대책'이 현장의 변화를 이끌어내며 도내 자살 관련 지표 감소세로 이어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제주도는 지난해 공표된 2024년 도내 자살률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나자 자살예방을 도정 중점과제로 두고 역량을 집중해왔다.우선 지역사회의 관심을 끌어올리기 위해 도내 15개 기관과 '자살위험 없는 세이프티 제주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장이 참여하는 생명사랑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왔다.지역 밀착형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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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농업인 노후 주거환경 개선
농협 옥천군지부와 이원농협은 이원면에 거주하는 고령 농업인 자택을 찾아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취약농업인 지원사업을 펼쳤다.이날 지원활동은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불편을 겪던 돌봄대상 어르신이 ‘농업인행복콜센터’에 지원을 요청해 이뤄졌다.농협 직원과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NH농촌현장봉사단은 이날 농가를 찾아 벽지와 장판을 깔끔하게 교체해 어르신의 불편을 해결했다.이중호 이원농협 조합장은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복지 사각지대가 늘고있다"며 "앞으로도 돌봄 어르신 등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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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가축사육제한 조례 기준, 이대론 안된다
축산업은 우리 농촌과 농업을 지키고 지탱하는 기반산업이다. 하지만 거리제한 등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발목이 잡혀 점차 설자리가 밀려나고 있다. 이대로는 지속축산은 물론 농촌경제, 식량안보까지 위협 받을 수 있다는 경고음이 나온다. “이제 ‘규제’를 걷어내고 ‘혁신’으로 재무장, 상생발전하는 축산업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