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PC 부품 선도 기업인 커세어는 e스포츠 선수 구마유시와 독점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구마유시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무대에서 3연승 기록을 달성, 세계적인 e스포츠 무대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여준 최정상급 선수다.커세어와 파트너십을 통해 구마유시는 장기간 테스트를 거쳐 ‘세이버 v2 프로 CF 게이밍 마우스’, ‘뱅가드 96 프로 홀 이펙트 게이밍 키보드’, ‘MM 프로 컨트롤 e스포츠용 튜닝 패브릭 마우스 패드’를 공식 사용 장비로 선택했다. 또 향후 발매예정
그라비티가 사업 부문별 역량을 높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28일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지적재산권을 핵심축으로 신규 IP 확보와 퍼블리싱 역량 강화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통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키우겠다고 밝혔다.회사는 앞서 발표한 중장기 비전 '라그나로크 허브' 구축과 동시에 신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먼저 자체 개발작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다. 내부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땅파기 퍼즐 RPG '스코프 히어로'는 지난해 9월 일본 론칭 후 앱스토어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다크 판타지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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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근로기준법 적용, 5인 미만 일터로 넓혀야 할 때
해가 갈수록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관련 분쟁이 늘면서 사회적인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로 말미암아 오래된 악습이 전혀 바뀌지 않는다는 노동계의 호소가 설득력을 얻으면서 법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지난해 기준 전국적으로 보면 임금체불 피해자 수는 조금 줄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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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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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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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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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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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청, 겨울방학 학교 공사 현장 점검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강남 지역 내 주요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방학 중 집중되는 시설 공사 공정이 개학 전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되도록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현장에는 임채덕 교육장을 비롯해 행정지원국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여해 안전관리 실태와 진행 상황을 촘촘히 살핀다.현재 강남 지역은 공간 재구조화, 학교 공간 혁신, 환경 개선 등 다양한 공사가 한창이다. 주요 대상은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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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150억 지원
울산 중구가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경영안정자금을 푼다.중구는 지난 6일 청사 구청장실에서 울산신용보증재단,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과 ‘2026년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사무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중구는 은행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하고 두 기관은 이자 보전금 신청과 협약 은행 관리 등 실무를 맡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소상공인 130억원, 중소기업 20억원이다.소상공인 지원 대상은 중구에 사업장을 두고 울산신용보증재단 신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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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건환경연구원, 설 성수기 축산물 위생검사 강화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의 위생·안전성 검사를 대폭 강화한다.7일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직전 울산 지역 도축장 2곳의 하루 평균 도축 물량은 소 70마리, 돼지 600마리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평시 대비 소는 206%, 돼지는 116%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하루 평균 도축량은 소 34마리, 돼지 517마리였다.이에 연구원은 수의사 공무원인 축산물 검사관을 매일 도축장에 파견해 도축 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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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9개사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PQ 제출
HJ중공업, 중흥토건 등 총 19개사와 컨소시엄을 꾸린 대우건설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서류를 제출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6일 마감된 가덕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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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2월 중순부터 사설항로표지 104기 관리실태 점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산항을 통항하는 선박의 안전 운항을 지원하고자 오는 2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관내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를 지도·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사설항로표지는 해양수산부 장관 외의 자가 해상공사나 시설물 보호 등 자기 사업에 사용하려고 설치하는 항행 보조시설이다. 현재 울산해수청 관내에는 울산대교 교량표지와 원유부이, 해상공사 구역을 알리는 특수표지 등 104기가 운영 중이다.이번 점검은 대형 유조선과 위험물 운반선 입출항이 잦은 울산항 특성을 고려해 마련했고 표지의 허가 위치 이탈 여부와 기능을 집중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