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별빛누리공원에서 여름 밤하늘 행사가 펼쳐진다.제주별빛누리공원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2026 제주별빛이야기’를 개최한다. 세부 프로그램을 보면, 오후 8시부터 10시 30분까지 제주별빛누리공원 일원에서 천체관측, 망원경 체험, 별빛 공연과 실내 프로그램인 별빛 강연 등으로 운영된다.'천체관측’은 태양계 광장에서 달과 으뜸별 등을 관측하고, 달 사진 촬영과 별자리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망원경 체험’은 참여자가 천체망원경을 직접 조작해 달을 찾아보는 방식으로 진행돼 천문 관측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