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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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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종목별 경기장 돌며 선수단 격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순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이 안동과 예천 주요 경기장을 연이어 찾으며 선수단 경기 흐름과 현장 운영 전반을 직접 챙겼다.이철우 회장은 4일 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육상, 배구, 태권도, 탁구, 씨름, 테니스, 볼링, 소프트테니스, 배드민턴 경기장 등을 차례로 찾아 종목별 경기 흐름과 선수단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경기 시간에 맞춰 이동 일정을 조정하며 현장마다 지도자들과 남은 일정, 운영 여건을 함께 점검했다.육상 경기장에서는 출전을 앞둔 선수들과 몸 상태를 확인했고, 배구 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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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 녹색환경 조성
6일전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는 지난 2일 삼산동 건강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꽃길 조성 등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녹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자율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백철쭉을 식재하며 공원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생활 속 환경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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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1,200명에 ‘진로 날개’ 단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연계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일 포산중학교 1학년 학생 89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공학, 제과제빵 등 5개 직업군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소한 로봇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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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택시 총량제 물량 69대 중 63대 신규 대상자 모집
화성특례시는 제5차 택시총량제에 따른 증차 물량 69대를 연내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 면허 63대에 대해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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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종 마약 러쉬 밀반입 잇따라...세관 단속.검사 강화
신종 마약 '러쉬' 밀반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세관이 단속과 검사를 강화한다.러쉬는 주로 작은 갈색 병에 담긴 액체 형태로 뚜껑을 열어 코로 그 기체를 흡입하는 방식의 마약류다.앞서 제주세관은 2024년 7건, 2025년 16건, 올해 3월말까지 5건의 밀반입 러쉬를 적발한 바 있다.과거에는 소량으로 반입하는 러쉬의 경우 범죄 중대성과 조직적 연관성 등이 희박하다고 판단되면 정상을 참작해 처리했다.그러나, 현재 마약류 밀반입이 늘어나면서 원천 차단을 위해 여행객이 소량이라도 1병이상 반입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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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510억 규모 튀르키예 말카라∼차나칼레 고속도로 대수선사업 수주
한국도로공사는 7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말카라∼차나칼레 고속도로 구간 대수선 사업 참여를 확정하고 협약식을 가졌다.이번 사업의 수주 예상 금액은 약 510억 원 규모이며, 총연장 3,563m의 세계 최장 현수교인 1915차나칼레 대교가 해당 구간에 위치해 있다.한국도로공사는 2024년 10월, 튀르키예 나카스∼바삭세히르 고속도로 투자·운영유지관리 사업 수주에 이어 2025년 12월, 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 운영 유지관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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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새활용센터-시니어클럽, 자원순환 문화 확산 맞손
제주시새활용센터와 제주시니어클럽이 제주의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모델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자원순환 활성화와 시니어 일자리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원순환 및 새활용 관련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한편, 시니어 참여형 자원순환 활동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환경 실천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공익적 활동이 선순환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해, 제주형 자원순환 모델 구축에 함께 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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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서 증명된 '로열 신도시' 인기… 천안 성성지구서 이어갈까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로열 신도시'가 자산 가치 우위를 증명하고 있다.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광교 신도시다. 광교 신도시는 광교호수공원이란 독보적인 수변 인프라를 중심으로 자연환경과 주거가 결합된 도시 구조를 갖추며, 수도권 대표 프리미엄 주거지로 성장했다. 초기에는 서울 접근성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며 호수공원·녹지·주거단지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자리 잡았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런 성공 요인을 흔히 "아빠의 출퇴근, 엄마의 휴식, 자녀의 교육" 이라는 세 가지 요소로 설명한다. 교통 접근성과 자연환경, 교육 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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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이도2동을 예비후보 "공원 유휴공간 활용 '친환경 파크골프장' 조성"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이도2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현길자 예비후보는 "공원 주변과 공공 유휴공간을 활용해 ‘친환경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현 예비후보는 “이도2동은 아파트와 주거지가 밀집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과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 생활권 내 체육시설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공원 주변, 하천변 등 활용도가 낮은 공공 유휴공간을 적극 발굴해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식의 친환경 파크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