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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 FHFP2026 무비블록 특별상에 최형섭 감독 ‘긴급재난문자’ 선정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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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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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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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소비 ‘희비'…정육 ‘웃고’, 구이류 ‘울상’
외식 불황에 갇힌 한우 구이류 등심·채끝 재고 쌓이고 정육은 선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한우 소비에 뚜렷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우 유통시장의 가장 큰 고민은 구이용 부위의 재고 적체다. 한우 전문점과 정육식당을 중심으로 소비되는 등심과 채끝 등은 판매 회전율이 크게 떨어진 반면, 정육류는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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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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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폭염 구급대 상시 운영...대응체계 대폭 강화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가 도내 폭염특보 확대에 따라 온열질환 등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체계를 전격 강화하고 종합 안전대책 추진을 본격 추진한다.소방본부는 도내 32개 구급대와 28개 펌뷸런스를 '폭염구급대'로 지정하고 신속한 응급처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폭염구급대 차량에는 얼음조끼, 아이스팩, 생리식염수, 정맥주사세트, 전해질용액 등 필수 폭염 대응 장비를 상시 비치하고 있으며, 열사병 등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체온을 신속하게 낮추는 등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2차 손상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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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올해도 '한 여름 밤의 야시장' 개장..."경기장 넘어 축제로"
제주SK FC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 여름 밤의 야시장'을 개최한다.제주SK는 7월 홈 2경기에서 한 여름밤의 야시장을 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제주SK는 지난해 8월 홈 경기를 대상으로 제주월드컵경기장 이벤트 광장에서 '한여름 밤의 야시장'을 개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당시 혹서기 변수에도 경기당 평균 7530명의 관중을 불러모았다. 이는 2025시즌 평균 관중 7153명을 상회하는 수치였다.제주도민, 관광객 및 축구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야간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밤 문화를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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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공시의무, 2028년 10조원 코스피 상장사부터 적용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8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 로드맵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로드맵에 따르면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2029년에는 5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공시상황을 평가해 2030년에는 2조원까지 적용을 검토하겠다는 계획이다.공시채널은 2028년 최초 공시부터 자본시장법상 사업보고서 공시인 법정공시를 즉시 시행하되, 세이프 하버를 3년 한시적으로 두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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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문시장 야시장, 다회용기로 '친환경 전통시장' 첫발
제주 동문시장 야시장이 전국 최초로 상설 야시장에 다회용기 순환체계를 도입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시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동문재래시장 야시장에 다회용기 순환체계를 도입하고, 오는 23일 ‘친환경 미래시장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동문재래시장 야시장 32개 매장을 대상으로 추진된다.9일부터 야시장 내 일부 매장에 시범 운영을 시작하고, 23일까지 모든 매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제주도는 기존 야시장 주문체계에 다회용기 이용 시스템을 연계하고, 포장과 현장 취식을 구분한 큐알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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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호 청장, "본격 가동 '체납관리단' 및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임무 완수"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이 8일 제60대 광구지방국세청 수장으로 취임했다.양 청장은 취임사에서 먼저 지역경제 회복 위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주문했다.또한 반사회적 탈세체납에 단호하게 대응해 조세정의를 바로 세무자고 강조했다.아울러 행복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했다.양철호 청장은 마지막으로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체납관리단' 및 '국세외수입 통합징수'를 제대로 실천해 나가자"면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광주청' 조성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