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 충북 청주시협의회는 16일 지역 내 한부모 부자 가정 여성청소년들에게 여성용품을 전달해달라며 구입비 60만원을 흥덕구 가경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양산시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사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직장 내 장애인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 6일 대회의실에서 윤건영 충북교육감과 7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주요 업무 보고와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혼자 버티는 직장이 아닌 함께 자라는 직장을 위하여’를 주제로 조직문화와 근무 환경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사전에 추진한 직원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버티는 직장’과 ‘자라는 직장’의 모습을 함께 고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버티는 직장’에 대해 직원들은 △업무 과중과 일의 불균형 △수직적 통보식 의사 결정 △소통 부족 △보상·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교육가족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올 3월부터 전 기관을 대상으로 더욱 강화된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정책을 시행한다.도교육청은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대응체계 운영 등 관련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 다만 현장에서는 사안 조사·판단 과정에서 공정성과 객관성을 더 강화해 달라는 요구가 꾸준히 제기됐다.이에 도교육청은 사안 처리 전 과정을 표준화하고, 조사·판단 단계의 신뢰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를 강화한다.우선 사안 처리의 객관성과
평택시는 지난 11일 평택시 장애인회관에서 장애인단체와 장애인회관 종사자들이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 예방 교육인 ‘4대폭력 예방교육’을 수강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평택가정상담센터에서 전문 강사가 교육 신청 장소로 직접 나와 진행하였다. ‘4대폭력 예방교육’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괴롭힘 등 각종 폭력을 예방하고 올바른 성 의식을 함양하여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이다.교육에서는 4대 폭력의 개념과 유형,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 및 사례
금천구는 민방위대장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2026년 민방위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장 집합교육은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권역별로 나누어 운영됐다. 우선 11일에는 가산·독산동 통민방위대장 201명이, 12일에는 시흥동 통민방위대장 185명과 직장‧기술대장 26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총 교육 대상은 민방위대장 412명으로, 통민방위대장 386명과 직장‧기술대장 26명이 참석했다.교육 내용은 민방위 기본 소양교육과
산청군은 지난 11일 자활참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산청지역자활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과 인권 의식을 높이고 근로 기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남광역자활센터와 연계하여 지역자활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산업 안전보건 △직장 내 성희롱 및 괴롭힘 예방 △양성평등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개인정보 보호 등 참여자 및 종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정 필수 과정으로 구성됐다
국내 대표 모듈러 건축물 제작 업체 중 하나인 충남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유창E&C와 자회사인 유창 계열사들을 둘러싼 노동 관련 등 각종 법 위반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수년 동안 유창 계열사들은 건축법 위반을 비롯해 산업재해 사고, 임금체불,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성희롱 등 각종 신고가 건별로 많게는 수십 건에서 수백 건에 이르는 것으로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공개됐다.특히 2024년 충남 당진에 위치한 공장 건축 과정에서는 건축 준공승
대전 중구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노사가 함께하는 ‘좋은 직장, 서로 존중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세계 여성의 날이 지닌 평등과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 간 상호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제선 중구청장, 이정만 공무원노조위원장, 유우준 공무직노조위원장은 출근하는 직원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며 활기찬 아침 분위기를 조성했다. 중구는 구성원 모두가 동등하게 존중받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
세종경찰청 간부 경찰관이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돼 대기발령됐다.경찰청은 최근 세종경찰청 소속 A총경을 충북경찰청으로 대기발령 조처했다.A총경은 지난해 하반기 특정 직원의 인사 문제를 놓고 부하 직원을 괴롭힌 의혹을 받고 있다.특정 직원을 과 산하 부서로 데려 오려 하다가 하급자인 부서 관리자가 문제 제기를 하며 마찰이 불거졌고 이때 A총경의 과거 갑질 관련 진정까지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청은 A총경에 대한 진상조사 후 징계 절차를 밟고 있다.A총경은 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지시나 행동을 한 적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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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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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경북도민체전 개막 열흘 앞두고 운영 점검 마무리
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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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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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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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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