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도1동지역자율방재단은 2025년에 태어난 신생아 14명을 대상으로 내복을 선물하며 출산가정을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도1동지역자율방재단 김숙자 단장은 “새롭게 태어난 아이들과 가정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만들기와 함께 따뜻한 공동체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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