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는 ‘약채락 디저트’에 최종 선정된 6개 업소에 약채락 공식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제천의 대표 음식 브랜드인 ‘약채락’의 영역을 기존 일반음식점에서 디저트 분야까지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부터 카페와 베이커리, 전통찻집 등 디저트 전문점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제천의 약초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색 있는 디저트를 선보이는 업소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소는 솔솔, 4월의밀밭, 소쿠리, 앙트베이커리, 카페1929, 맛남제과로 등 6곳이다. 이들 업소는 제철 재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