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전문 채널 씨네초이스가 개국 초기 편성표를 공개하고 한국 영화 대표작들을 전면에 내세운다.스튜디오 초이스는 범죄·액션·드라마·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1편을 선정해 오는 7월 3일까지 순차 방영한다고 밝혔다.콘텐츠 투자·배급사 스튜디오 초이스에 따르면 씨네초이스는 '선택은 가볍게, 영화는 깊게'를 슬로건으로 한국 영화 황금기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집중 편성한다. 특히 시청자 이용 패턴을 고려해 저녁 황금 시간대 중심의 편성 전략을 적용했다.주요 방영작은 황해, 검은 사제들, 미녀는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