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점검에 나섰다. 발전소와 재생에너지, 건설현장까지 포함한 전사 단위 점검으로 예방 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한국서부발전은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시설물 균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전사 재난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18일간 태안, 서인천, 평택, 군산, 김포 등 5개 발전본부와 태양광, 연료전지 등 21개 재생에너지 사업장, 건설사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해빙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