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가 친환경 에너지 생산과 농촌 지역 발전을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경지사는 산북면 회룡리에 위치한 농업생산기반시설 ‘회룡저수지’에 수상태양광발전소를 준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5월 착공했으며 총 사업비 약 18억원이 투입됐다. 회룡저수지 수상태양광발전소는 수면 위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을 통해 산림훼손과 난개발을 최소화한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올해 1월 상업운전을 시작하며 연간 1.3GWH의 전력을 생산해 4천여 가구에 전력을 공급
15시간전
26일 경기도 화성시 멱우지에 설치된 수상태양광발전소 풍경. 주변이 얼어 눈으로 덮여 있다[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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