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인천 제물포구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인‘똑똑! 건강이음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똑똑! 건강이음서비스’는 통합돌봄 대상자 중 거동 불편으로 방문 진료 및 복약지도가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의료 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경제적인 부담으로 필수적인 의료서비스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대상자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하여 방문 의료의 문턱을 낮출 계획이다. 구는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
인천 서해구가 지원하는 서해구시설관리공단 서해구・검단청소년센터가 여성가족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수련시설 주관하는 ’2026 우수청소년운영위원회‘로 나란히 선정됐다.우수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의 경우 전국 8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선정했다.서해구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통’과 검단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유통기한’
㈜드림식자재마트는 지난 11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과일 35박스를 검단구에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여름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도록 응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그 의미를 더했다.해당 전달식은 김진규 검단구청장을 비롯해 ㈜드림식자재마트, 당하노인복지관장 김문수 등이 참석하였으며, 향후 지역사회 어르신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의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일 하나금융그룹과 기탁식을 갖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행복나눔상자’ 5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행복나눔상자’에는 여름용 이불, 냉감티셔츠, 쿨토시, 보양식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이 담겼다.계양구는 기탁받은 물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지담당 공무원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연수구는 오는 20일 연수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의 인력 채용을 지원하기 위한 ‘제4회 일구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항공·방산 분야 중견기업 ㈜휴니드테크놀러지스와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이자 바이오 프로세싱 솔루션 분야의 선도기업인 싸이티바가 참여해 모두 2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항공기용 전선 조립 생산직 20명을 모집한다. 싸이티바는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필터 제조 생산직 4명과 입출고 및 재고 관리직 1명을 채용한다.행사 당일에는 기업 채용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