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울진군은 1일 근남면 망양정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2026년 해맞이 행사’를 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해맞이 행사에는‘새해 아침을 여는 소리’를 주제로 한 타악 공연과 가수 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새해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이른 새벽부터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새해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나눴다.이어 소원지를 묶은 달집 태우기 행사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은 저마다의 소망을 담아 새해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을 기원했다. 해가 떠오르는 순간에는 모두가 함께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남해군
남해군◇4급 승진▲남해군의회 김미선 ▲행정과 최은진◇5급 승진▲행정과 안성필 ▲설천면 김경주 ▲보건행정과 강영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농촌형) 동시 선정 쾌거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천소방서, 제28대 오권택 제천소방서장 취임
오권택 소방정이 제28대 제천소방서장으로 1일 공식 취임했다. 오 서장은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충북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1년 소방사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옥천·음성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충북소방본부 예방안전팀장, 상황분석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현장 대응과 소방행정 전반에서 폭넓은 식견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오권택 서장은 취임 소감에서 “소방 업무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제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신뢰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서 어린이 2명 치고 달아난 30대 오토바이 운전자 충남 당진서 긴급체포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들을 치고 달아났던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범행 하루만에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A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1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2시4분쯤 청주시 청원구 내덕도으이 한 삼거리에서 이륜자동차를 몰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B군 등 2명을 치고 아무런 조치 없이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B군 등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이들은 보행 신호에 따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생안정과 영주 새 도약 위해 전진”
엄태현 전 경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이 1일 영주시 부시장에 취임하며 시장 권한대행으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엄 권한대행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신년사 발표를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향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는 시장 권한대행 체제 출범에 따른 행정 공백 우려를 불식시키고, 시정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엄 권한대행은 신년사에서 올해 시정 운영의 핵심 원칙으로 ‘시민이 행복한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강조했다. 그는 ‘영주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명대, 전공 및 교양교육 AI 교육과정으로 대대적 개편
세명대학교는 정부의 AI인재 100만 양성계획에 발맞춰 전공 및 교양교육에 AI 응용 및 활용 교육을 전면적으로 도입해 AI 기반 융합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지난 10월부터 AI 교육과정 개편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AI 교육과정 개발을 진행했다.  세명대학교는 우선 기초교양 교육에서 AI 리터러시 관련 교과목을 개설해 필수 교과로 지정했으며 학생들의 글쓰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된 ‘사고와 표현’ 교과목을 AI와 접목해 2026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전공교육에서는 학부별로 최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시, 재난 회복·시민체감 행정에 방점
안동시가 연말을 맞아 2025년 한 해 시정 운영 성과를 종합 정리하고, 2026년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시는 올해 대형 산불 대응과 피해 복구를 비롯해 재정·산업·문화·복지 등 전 분야에서 핵심 과제를 추진했으며, 내년에는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 실행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 안동시는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시정 역량을 집중했다. 특히 봄철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피해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긴급 복구와 생활 안정 지원에 나서는 한편,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