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尹 5년 구형에 주요 외신들 "수감됐던 대통령들 전부 사면"…윤석열도 결국?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첫 재판에서 징역 5년 형을 받은 가운데, 외신들은 윤 대통령이 헌법 수호 및 반성의 기미가 없으며 계엄 실패 이후 관저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년, 빠르게 사라질 직업 세 가지!
온라인 댓글에는 판사처럼 ‘판단’이 핵심인 직업도 AI로 바꾸면 된다는 말이 반복된다. 그러나 실제 데이터는 다른 직업군부터 먼저 높은 충격을 받는 흐름을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자료를 통해 26년에는 AI가 어떤 직업을 먼저 흔들 수 있는지를 알아본다.‘AI가 사람을 완전히 대체한다’는 주장과 ‘AI는 도구일 뿐이다’는 주장은 현실적인 운영 방식이 다르다. 다만 HITL의 정착에 손을 든다고 하여 직업이 아주 안전해진다는 뜻은 아니다. 2025년 Microsoft Research 논문에 따르면 생성형 AI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측하지 말고, 정의하라!
2026년은 어떤 한해가 펼쳐질까. 지난해에 이어 완만한 경기 회복 속에서 AI, 반도체, 친환경 등 미래 산업군을 중심으로 고용 구조가 대전환기를 맞을 거으로 예상되는 2026년. 국내외 상황과 산업 전망, 그리고 취업시장을 살펴본다.글 | 탁정인 기자 [email protected] 01. AI와 반도체, 그리고 에너지 문제!- 02. 2026년, 판단자가 생존한다!- 03. HITL이 바꾼 산업 환경 TOP 4!- 04. 2026년, 빠르게 사라질 직업 세 가지!- 05. 취업시장, 이제 예측하지 말고 정의하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AI와 반도체, 그리고 에너지 문제!
2026년 직업 전망을 알기 위해선, 산업의 커다란 흐름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 중심에는 AI가 있다. 수출 중심 국가인 한국은 이가 위기이며 동시에 기회이기도 하다.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도래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금리 변동과 환율 급등락의 반복, 마지막으로 트럼프 관세 전쟁의 변수까지 거시 경제 환경의 이해를 통해 산업 전반을 이해한다.AI와 반도체, ESG라는 산업 키워드가 주목받고 있지만, 그 바탕에는 보다 느리게 움직이는 거시 경제의 흐름이 있다. 산업과 직업의 방향을 읽기 위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서도 '합당 제안' 술렁…안호영 "절차적 민주주의 토대 위에 이뤄져야"
1시간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과의 기습 합당 제안에 전북 정치권도 술렁이고 있다. 안호영 의원은 22일 오후 페이스북에 '입장문'을 내고 "조국혁신당과 ...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앤컴퍼니그룹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 대전서 지역 상생 봉사활동 펼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 83명이 지난 2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6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는 지난해 하반기 공채 합격자로, 이번 활동은 지난 5일부터 약 3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