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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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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청과, 가락시장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막는다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지게차·전동차 안전캠페인하역노조원·중도매인 대상 중대재해 예방수칙 안내충전시설·장비 관리 실태 점검…화재 예방활동 강화 동화청과가 지게차와 전동차 등 물류장비 이동이 잦은 가락시장 경매장의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에 나섰다. 현장 종사자에게 핵심 안전수칙을 알리고 물류장비 충전시설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했다.동화청과는 최근 대한산업안전협회 서울동부지회와 함께 가락시장 경매장에서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및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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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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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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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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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부터 귀농·관광·건강까지… 홍천군, '살기 좋은 도시' 정책 가속
2시간전
홍천군이 교육과 관광, 귀농·귀촌, 일자리, 산림, 보건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통해 미래를 응원하고, 귀농·귀촌인에게는 정착과 일자리를 지원하며, 임업인과 관광산업, 군민 건강까지 촘촘히 챙기는 정책들이 지역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 장학금이다. 홍천군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진로를 이어갈 수 있도록 우수학생 장학금과 예·체·기능 특기 장학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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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7월 27일) 상처를 되살린 댓글과 가난해진 노후…정보·지역·폭염 격차에 공공 책임을 묻다
7월 27일 사회 진단은 참사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학생부 상업 이용 금지 이후의 진학 정보 공백, 후기고령층의 깊어진 빈곤, 수도권 이주와 부모 자산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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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경제 분석] (7월 27일) 반도체 수출축은 대만으로, 달러는 은행으로…성장 재편과 비용 압박이 엇갈리다
7월 27일 경제 분석은 반도체 수출 지도의 변화, 사상 최대 달러 예금, 소상공인의 최저임금 재심의 요구, 고가주택 세제 개편 검토, 조선업의 실적 호조가 한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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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7월 27일) 메트로폴리탄의 왜곡 프레임에서 AI의 춤 판정까지…문학·미술시장이 문화 해석의 기준을 다시 묻다
7월 27일 문화 지형 분석은 해외 미술관의 한국사 해석 논란, 문학 고전을 무용극으로 옮기는 지역 공연, 초고가 거래가 전체 수치를 끌어올린 미술시장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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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기후부 첫 감사평가 감사역량 입증
2시간전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된 산하기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한국전력기술이 공기업 감사 경쟁력을 입증했다.최고경영진의 내부통제 강화와 리스크 기반 감사체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한국전력기술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6년 산하기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공기업군 12개 기관 가운데 유일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이 산업통상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로 이관된 이후 처음 시행됐다.한국전력기술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