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3월 10일 오후 3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중동 상황 관련 지역경제 동향 점검회의’를 열어 중동 사태에 따른 지역경제 상황을 살피고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대구정책연구원, 대구상공회의소, KOTRA 대구경북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주유소협회 대구광역시회, 대구신용보증재단 등 민·관·연 12개 기관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대구정책연구원의 ‘중동 상황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 분석 및 대응방안’ 발표를 시작으로 ▲중동지역 진출 및 수출기업 동향 ▲물
대구광역시는 3월 10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중동 상황 관련 지역경제 동향 점검회의’를 열어 중동 사태에 따른 지역경제 상황을 살피고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대구정책연구원, 대구상공회의소, KOTRA 대구경북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주유소협회 대구광역시회, 대구신용보증재단 등 민·관·연 12개 기관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대구정책연구원의 ‘중동 상황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 분석 및 대응방안’ 발표를 시작으로 ▲중동지역 진출 및 수출기업 동향 ▲물류·운송 여건 등 무역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가 전국 26개 지역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한 2025년도 사업 수행 성과평가에서 우수센터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대구 지식센터는 2021년 이후 5번째 우수센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지식센터는 지난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및 소상공인 지원 등 총 347건의 사업을 수행했다. 특히 창업 초기 기업 24개사에 ‘IP나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예비창업자 35명에게 특허 전략 컨설팅과 출원을 돕는 등
대구시가 10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중동 사태로 인한 지역경제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경제 동향 점검회의’를 열고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구정책연구원, 대구상공회의소, KOTRA 대구경북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주유소협회 대구광역시회, 대구신용보증재단 등 12개 민·관·연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는 대구정책연구원의 ‘중동 상황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 분석’ 발표를 시작으로 수출입 물류, 에너지 수급 및 가격, 민생물가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중동 정세 변화가 지역 기업과 시민의 삶에 미
대구시가 지역 주력 산업인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고용 활성화를 위해 대구형 일자리 지원 모델인 ‘일이온대구’ 사업의 닻을 올린다. 대구시는 13일 오후 노사평화의 전당에서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올해 추진 계획을 공유한다. ‘일이온대구’는 일이 대구로 온다는 의미와 일자리 활성화의 스위치를 켠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지역 특화 브랜드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하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대구상공회의소 등 5개 기관이 협력해 7개 핵심 프로젝트를
대구상공회의소 대구FTA통상진흥센터는 중동 정세 불안과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 등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 대응해 지역 수출기업을 위한 ‘OK FTA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구시 및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기업 상황에 맞춰 기초와 종합 컨설팅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기초 컨설팅은 원산지증명서 및 확인서 관리 등 기본적인 FTA 활용 역량 확보에 집중한다. 종합 컨설팅은 인증수출자 취득과 원산지 관리 시스템 구축, 사후검증 대응 등 고도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2024년부터 2025년
대구상공회의소 대구지식재산센터가 지역 기업 및 예비 창업자들의 지식재산 고민 해결을 돕는다. 12일 대구상의에 따르면 이달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지정된 달의 셋째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2026년 무료 변리사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쳐 고민이 있는 기업 및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는 대구변리사회 소속 베테랑 변리사 4명이 참여해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 전반에 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행정구역 확대에 발맞춰 달성군과
대구시가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물가 안정과 기업 지원, 에너지 절감을 골자로 한 민생 보호 대책을 가동해 지역 경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대구시는 31일 산격청사에서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유관기관 합동 점검 회의를 열고 비상경제대응 TF 단장을 시장 권한대행으로 격상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구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한국에너지공단 등 지역 경제 단체들이 참여해 분야별 현황을 공유했다. 우선 민생 안정을 위해 지방 공공요금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순위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이 안동과 예천 주요 경기장을 연이어 찾으며 선수단 경기 흐름과 현장 운영 전반을 직접 챙겼다.이철우 회장은 4일 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육상, 배구, 태권도, 탁구, 씨름, 테니스, 볼링, 소프트테니스, 배드민턴 경기장 등을 차례로 찾아 종목별 경기 흐름과 선수단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경기 시간에 맞춰 이동 일정을 조정하며 현장마다 지도자들과 남은 일정, 운영 여건을 함께 점검했다.육상 경기장에서는 출전을 앞둔 선수들과 몸 상태를 확인했고, 배구 경기장에서
기장군이 폭염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지붕 차열페인트 시공을 지원하는 '쿨루프 사업'을 추진한다.기장군은 9일 에너지 사용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해 '2026 시원한 우리집 지붕 만들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쿨루프 사업은 건물 지붕이나 옥상에 태양열 반사 기능이 있는 차열페인트를 시공해 표면 온도를 낮추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실내 온도를 낮추고 냉방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다.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 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기후위기 취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