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등 수도권 일대 편의점을 돌아다니며 직원을 속여 담배와 현금 등을 가로챈 40대 남성이 붙잡혔다. 인천남동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손님이 뜸한 새벽 시간대 직원 혼자 있는 편의점에 가 인근 노래방에서 왔다며 “거스름돈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봉화군은 지난 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 일간 서울 강동구청 열린뜰 일원에서 열린 서울 강동구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강동구청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봉화군 대표 농특산물인 봉화사과를 비롯해 강동구 친선도시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9개 농가가 참가하여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영주시는 ‘2026년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 수혜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추가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전력공사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경상북도 내에서는 영주시를 포함한 14개 시군만 지방비를 추가
신순식 전 전남체신청장이 9일 "30년 국정 경험의 검증된 실력으로 고흥의 대전환을 이끌겠다"며 고흥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전 청장은 이날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세라는 젊은 나이에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래, 30여 년간 국무조정실과 정보통신부 등 국가의 핵심 기관에서 대한민국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해 왔다"고 자신을 소
봉화군기독교연합회는 지난 4일 봉화군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조승호 목사를 비롯한 봉화군기독교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승호 목사는 “이번 성금 기탁은 봉화군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더 따뜻
봉화군은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에 입주한 청년농업인 3명이 쪽파 종구파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6일 쪽파 파종행사에는 박현국 군수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임대형 스마트팜 A동 2구역 0.5ha의 면적에 종구 400kg을 파종했다. 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은 4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