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전문 브랜드 오공김밥이 일본 오사카 츠루하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공김밥 오사카점은 2월 19일 정식 문을 열었으며, 현지 상권을 기반으로 한국식 김밥의 정통성과 브랜드 노하우를 선보일 계획이다.오공김밥의 출발은 1997년 서울 목동의 한 김밥 매장이었다. 당시 매장에서 재료를 직접 준비하며 운영해 왔고,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로 확장됐다. 현재 오공김밥은 그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토대로 메뉴와 조리 방식을 체계화해 왔다.이번 오사카점 출점은 단순 매장 확장을 넘어, 안정적인 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