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재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와 정인화 예비후보가 '광양의 미래'를 위해 손을 잡았다. 이충재 예비후보는 31일 오전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인화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단일화를 전격 선언했다. 이 후보는 이날 "광양은 지금 철강산업의 위기, 항만 경쟁력 약화, 지역상권 침체라는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면서 "
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를 맞아 오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광양의 전통 건강 음식인 ‘광양 동치미’를 알
개막을 열흘 앞 둔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광양의 전통 먹거리와 K-푸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오감을 만족하는 미식 관광 축제로 도약할 전망이다. 3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은 1643년 김여익이 인류 최초로 김 양식법을 창안한 도시이자 김밥과 김스낵 등 K-푸드 확산의 기반을 마련한 김 산업의 발상지다. 또 대한민국 3대 불고기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6일 "순천에 100명 정원의 국립의대와 부속대학병원을 설립해 의대정원 배분과 부속병원 위치 논쟁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오전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동부권 100만 인구 그랜드 비전'을 소개하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여수의 석유화학과 광양의 철강·항만, 순천의 신산업과 생태관광, 고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출마 선언과 정책연대에 이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22일 정인화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전날 정 예비후보는 전날 광양시 백운로에 있는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광양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30대 청년 MC로 지역에서 다양한 문화행사와 시민 소통 활동을 이어
전남 광양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이 15일 "광양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광양제철소 독립법인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프레시안과 인터뷰에서 "이제는 광양의 산업도 새로운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광양은 오랜 시간 동안 대한민국 철강 산업의 중심에서 성장해 왔고,그 중심에는 언제나 광양제철소
전남 광양시장에 출마한 정인화 예비후보와 이충재 예비후보가 20일 '정책 연대'를 선언하며 손을 잡았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양의 발전을 위해 오늘 우리는경쟁을 넘어 책임 있는 연대의 길을 선택했다"며 정책연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금 광양은 전남·광주 통합 시대를 맞아 산업 구조와 도시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4일 "광양의 미래 10년을 바꾸는 경제 대전환을 통해 광양 시민의 확실한 먹거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경제분야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자랑스러운 도시 광양이 지금 위기에 직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철강 산업의 침체, 항만 물동량 정체,
이충재 전남 광양시장 예비 후보는 5일 "광양의 산업과 물류 혁신을 통해 '진짜 광양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광양 대전환을 위해 말보다 행동, 결과로 책임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자신을 △중앙과 대타협을 이끌어 낸 진짜 민주당 △바닥부터 올라온 진짜 노동자 △자영업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19일 전남 광양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광양시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광양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광양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광양의 미래 전략으로 △광양제철소 독립법인 추진 및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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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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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워크숍 개최…130여명 선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7일 수원 본원 3층 경기홀에서 ‘2026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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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대 총장에 양덕순 교수...30일부터 4년 임기 개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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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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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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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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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부산시장 출마 전격 선언…해양수도 부산 기적 완성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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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입건..."의원직, 예비후보직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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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공기관 지킬 것”... 70여개 단체 범시민운동본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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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사회단체가 공항 운영사 통합과 공공기관 타지역 이전을 막기 위해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를 발족했다.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는 2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범식을 열고 "인천공항 통합과 공공기관 이전에 반대한다”고 밝혔다.범시민운동본부에는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등 70여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은 인천국제공항 허브화를 무력화하는 공항공사 통합과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검토, 인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협의에 반대 의사를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공항공사 통합은 만성적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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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심 노형동을 예비후보,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노형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경심 예비후보가 오는 5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재선 도전의 본격 행보에 나선다.이날 개소식에서는 출마 선언과 함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 공약도 제시할 예정이다.이경심 예비후보는 “노형동의 진짜 이웃으로서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주민의 삶을 바꾸는 실력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