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광역·기초의원선거 1차 공천을 마쳤다.15일 시당 공관위에 따르면, 광역의원선거는 중구제2선거구·동구제3선거구·동구제4선거구·서구제1선거구·수성구제3선거구 5곳에 대한 단수 공천이 이뤄졌다.기초의원선거
국민의힘에서 컷오프된 김영환 충북지사가 19일 항의 차원의 삭발을 했다.김 지사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발소를 찾아 삭발하는 영상과 함께 컷오프의 부당함을 거듭 주장하는 `부나방의 정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김 지사는 이 글에서 “민심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며 “누가 감히 누구의 목을 치려 하는가”라고 자신을 컷오프한 공관위에 대한 분노를 여지없이 드러냈다.이어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충북도민뿐”이라며 “이를 알지 못한 채 부화뇌동하며 부나방 같은 날갯짓을 해서는 안 된다”고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 된 데 "공관위가 경선의 기회조차 주지 않고 저를 잘라낸 것은 민주주의 절차에 대한 부당한 개입"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이 전 위원장은 23일 오전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결정을 재고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최근 실시된 네 차례의 여론조사에서 모두 압도적 1위를 차지했고, 가장 최근 조사에서는 2위 후보와 무려 18.7%포인트 격차를 벌리며 3배에 가까운 지지율을 기록했다"며, "이런 후보를 잘라내는 것이 공관위가
김영환 충북지사가 국민의힘 공관위의 컷오프에 반발하며 삭발 투쟁에 나섰다.김 지사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발소를 찾아 삭발하는 영상과 글을 올렸다.글에는 “민심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며 “누가 감히 누구의 목을 치려 하는가”라고 공관위에 대한 분노를 드러냈다.이어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충북도민뿐”이라며 “이를 알지 못한 채 부화뇌동하며 부나방 같은 날갯짓을 해서는 안 된다”고도 적었다.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지난 16일 현직인 김영환 충북지사를 컷오프하고 충북지사 추가 공천 접수를 받았다. 이
6.3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시장 민주당 후보 4명은 선거구 통합에 따른 당내 경선 공정성 확보 및 유권자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압장문을 8일 공식 발표했다.강기정·신정훈·이개호·정준호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김이수 민주당 공관위원장을 면담하고 공정한 경선 관리를 위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공관위에 전달된 건의 사항은 구체적으로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 재검토 및 관철 ▲유권자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충분한 경선 일정 확보 ▲통합 선거구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경선 방식 도입 등 3가지다이들은 먼저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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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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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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