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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광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한국건설경제산업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이종광 회장은 건설생산시스템, 하도급정책, 분쟁조정 분야에서 오랜 연구와 정책 경험을 축적해 온 건설정책 전문가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건설분과위원,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선진화위원회 위원, 기획재정부 국가계약분쟁조정위원, 공정거래위원회 규제개혁위원 등 주요 정부 위원회에서 활동한 바 있다.한국건설경제산업학회는 산업정책, 경제, 주택·부동산, 금융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건설산업 분야의 대표 학회로,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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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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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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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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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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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사칭해 테러 메모 남긴 30대 송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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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40도에서도 거뜬…CATL, 세계 최초 나트륨이온 배터리 연내 출시
중국 배터리 대기업 CATL이 중국 완성차 제조사 창안자동차와 손잡고 세계 최초의 나트륨이온 배터리 탑재 EV를 2026년 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10일 모빌리티 매체 인사이드EV가 전했다.CATL의 나트륨이온 배터리 '낙스트라’ 는 최대 175Wh/kg의 에너지 밀도를 제공하며, 전기만으로 400km 이상의 주행이 가능하다. 향후 공급망이 안정되면 하이브리드 모델은 300~400km, 순수 전기 모델은 500~600km까지 주행거리가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낙스트라는 영하 30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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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100% 위협에도…대만 “반도체 공급망 美 이전 불가”
대만이 미국의 반도체 공급망 이전 요구에 대해 불가능하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10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정리쥔 대만 부총리는"수십 년간 구축된 반도체 생태계를 단순히 이동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 발언은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대만 반도체 공급망의 40%를 미국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한 공식 반응이다.대만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자국 기업이 2500억달러를 직접 투자하고, 미국 내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2500억달러의 신용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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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링하우스 리플 CEO “XRP, 여전히 최우선 과제”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가 XRP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XRP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해 "리플이 XRP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으며, 이는 변함없다"고 강조했다.갈링하우스는 XRP 커뮤니티 내에서 리플의 XRP에 대한 관점이 점점 명확해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XRP가 항상 회사의 핵심 우선순위였다고 밝혔다. 이는 리플이 커스터디, 결제, 실물 자산 토큰화 등 사업을 확장하는 가운데서도 XRP를 중심에 두고 있다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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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컴퓨터 시대, 비트코인 자산 보호 전략 나왔다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의 리서치 부문인 비트멕스 리서치가 새로운 비트코인 보호 방안을 발표했다고 1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양자 컴퓨터가 비트코인 암호 기술을 무력화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해진 가운데, 양자 컴퓨터가 실용화될 경우 기존 암호 기술이 무력화돼 비트코인이 동결될 가능성이 크다. 이를 막기 위해 일부 전문가들은 '양자 프리즈'라는 동결 방안을 제안했지만, 자산을 잃을 위험이 크다는 지적도 나왔다. 비트멕스 리서치는 이를 해결할 3가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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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창립자,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수 전략 비판
빌리 마커스 도지코인 공동창립자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수 전략을 비판했다고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최근 1142 BTC를 9000만달러에 추가 매수하며 총 보유량을 71만4644 BTC로 늘렸으나, 비트코인 가격이 평균 매수 단가 이하로 하락하면서 미실현 손실이 50억달러를 초과했다.마커스는 “이 시장에서 이렇게 비싸게 비트코인을 사는 것도 재능”이라며 스트래티지의 고점 매수 전략을 비판했다. 해당 발언은 스트래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