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은 15일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업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의 여가 선택권을 넓히겠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대구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자 등이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 등 여가시설을 대폭 확대한다.구·군별 여가시설로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은 각각 기존 18개소
대구 동부도서관이 약 1년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끝내고 오는 23일 다시 시민 곁으로 돌아온다.20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총 145억 원을 투입해 노후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인 친환경 도서관으로 조성했다.특히 자료실 면적을 기존 852㎡에서 279
대구동부도서관은 약 1년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시민 친화형 복합 독서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오는 7월 23일 정식 개관한다. 재개관식은 이날 오후 3시에 열린다. 이번 리모델링은 총 145억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인 친환경 도서관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추진됐다. 특히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30분 군수실에서 기업 큐니온이 관내 노인요양시설을 위해 감염병 예방 위생이불 60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면역력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노인복지시설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위생이불은 14일 송담요양원과 송담양
경상북도는 29일 경북도청신도시 일원에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청신도시 주민과 함께하는‘클린 앤 밸류업’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한·일 정상회담 개최를 계기로 세계가 주목한 도청신도시의 도시 이미지를 더욱 품격 있게 가꾸고, 도청신도시 내 상가
축산분뇨와 농산 부산물을 활용한 바이오에너지 산업 활성화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농촌 지역의 에너지 자립과 경축순환농업 정착을 위해 관련 규제를 개선하고 열에너지 활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17일 경기 이천시 ㈜이천바이오에너지 시설에서 ‘농어촌재생
지역 청년들이 주축이 돼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공익 사업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경산시청년새마을연대는 20일, 주거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청소년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실내 조명을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해 주는 ‘청소년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영업양도의 건을 의결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22일 공시했다.아티스트컴퍼니는 2026년 9월 2일 오전 8시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30 지하1층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2일이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6일로 명시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제1호의안으로 영업양도의 건이 상정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불참한 사외이사는 없었으며,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
테슬라가 스타링크 V5 안테나를 내장한 자율주행 택시 '사이버캡' 설계를 공개했다.21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를 통해 GPS 안테나와 5G LTE, 스타링크를 함께 넣은 사이버캡 단면 이미지를 선보였다.테슬라는 별도 게시물에서 사이버캡의 통신 구조를 두고 "자율주행차의 미래를 위한 우주 기반 초고속 인터넷"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통합되는 장비는 지난주 발표된 스타링크 V5다. 스타링크 V5는 이전 모델보다 크기가 작고 전력 효율이 높아졌지만, 속도는 V4의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사 아나패스가 관계기업 지씨티리써치에 40억원을 대여하는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7월 24일이며 대여기간은 2026년 7월 25일부터 2027년 7월 25일까지다. 이율은 연 7%로 명시됐다. 대여 목적은 관계회사 운영자금 지원을 위한 대여기간 연장이다.아나패스의 자기자본은 754억2044만원이며, 이번 대여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5.30%에 해당한다. 이번 연장 건을 포함한 지씨티리써치에 대한 금전대여 총잔액은 405억원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토목건축공사업 분야에서 3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22일 공시했다.서울시는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한 중대재해 발생을 이유로 건설산업기본법 제82조제1항제7호, 제84조 및 동법 시행령 제80조제1항 별표6 영업정지 및 과징금 부과기준에 따라 현대엔지니어링의 토목건축공사업에 대해 3개월 영업정지를 결정했다. 영업정지일은 2026년 8월 5일로 명시됐다.이번 영업정지 처분에 해당하는 영업정지금액은 5조5410억원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의 국내 토목·건축 도급공사에 대한 2025년 연결재무제표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주도권을 이어가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올해 하반기 디스플레이 업황이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칩플레이션’과 스마트폰·IT 수요 둔화가 겹치면서 상반기보다 더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삼성만의 차별화 기술을 전략 삼아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이 사장은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디스플레이 전시회'를 관람한 뒤 기자들과 만나 폴더블 및 모바일 유기발광다이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