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두산건설은 창립 65주년을 기념해 김장김치 650㎏과 방한용품을 준비해 경기 의정부시 녹양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진행됐으며,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다양한 물품이 함께 전달됐다. 이정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의 유현주, 김민솔, 이율린, 박혜준 프로가 직접 참여해 김장을 담갔다.한편, 두산건설은 창립 65주년을
두산건설은 연말을 맞아 본사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직원과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절임배추를 버무리고 포장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두산건설은 창립 65주년의 의미를 담아 김장김치 650kg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방한용품도 함께 마련했다. 해당 물품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됐다. 지파운데이션은 국내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국제개발협력 NGO로, 복지 지
경성산업은 연말을 맞아 17일, 부산광역시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영도구 내 취약계층을 위한 컵밥과 햇반 등 다양한 간편식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경성산업 임직원과 함께 동서대학교와 인제대학교 소속 실습생이 참여해 연말의 의미를 더했으며, 기업과 청년 인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경성산업이 2013년부터 매년 연말마다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사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단발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역
인천광역시는 12월 16일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와 중구·동구 새마을회·한국자유총연맹·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단체장 및 임직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및 중구·동구 국민운동단체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7월 1일 시행되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으로 각 단체의 구 단위 지회가 조정이 예상됨에 따라, 그동안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필요 절차와 상호 협력 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중구와 동구의 경우, 단체별 개편에 따라
한국전력이 제주에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준공하며 공공주도 해상풍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한전이 주도해 설립한 제주한림해상풍력은 12월 15일 웨이브제주 컨벤션홀에서 100MW급 발전단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차관, 농해수위 문대림 의원, 제주도 김애숙 정무부지사, 제주 한림 해상풍력 주주사·협력사 임직원과 지역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해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준공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제주 한림 해상풍력은 현재 국내에서 운영 중인 해상풍력 발
신협중앙회는 지난 12일 ‘신협 어부바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 1500매와 후원금 500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신협 어부바 헌혈 캠페인’은 백혈병·소아암 환우들을 돕기 위해 2013년부터 전국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이 함께 참여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신협은 누적 헌혈증서 2만2200매와 후원금 5800만원을 기부하며 금융협동조합의 나눔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전달식은 서울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한국가스공사는 2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전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최연혜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가스공사가 거둔 의미 있는 결실들은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애정과 헌신으로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 달라”고 당부했다.최 사장은 지난해 주요 성과로 △정부 경영평가 종합 B등급 달성, △미국산 LNG 장기 도입 계약 체결, △안전한 설비 운영을 통한 중단 없는 에너지 공급, △개별요금제 계약 확대, △LNG 캐나다 상업 생산 개
진주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31일 향군회관에서 진주·사천 대대 현역 장병 및 예비군 지휘관을 위한 위문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시회 임직원과 진주·사천 대대장 진정민 중령 및 지역 예비군 지휘관이 참석하였으며 진주시재향군인회에서 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정형호 회장은 “올 한 해 진주시를 위해 대대 장병들과 예비군 지휘관께서 노고가 많으셨고, 진주시 재향군인회도 국가안보의 제2보루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며 “새해에도 대대 장병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한다”고 강조했다.진주·사천 대대장 진정민 중령은 “진주시재향군
아시아나항공에서 임직원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보안 사고가 발생했다.힝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25일 오후 사내 공지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임직원들에게 긴급 안내했다. 회사 측은 전날 해외 서버를 통한 비인가 접근으로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인 ‘텔레피아’가 해킹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이번 사고로 유출된 정보는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콜센터 등 협력사 직원 약 1만 명의 계정 정보다. 유출 항목에는 인트라넷 계정과 암호화된 비밀번호를 비롯해 사번, 소속 부서, 직급,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구미시 무을면 안곡리 일원에 위치한 춤새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지역 주민은 물론 기업 임직원과 도시민들의 심신 회복 공간으로 입소문을 타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16년 본격 운영에 들어간 춤새농촌체험휴양마을은 기업·대학 단체 워크숍을 비롯해 농촌문화체험, 먹거리 체험, 청소년 인성교육,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이에 따라 단체 방문객과 체험객 수는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춤새농촌체험휴양마을은 무을면 안곡리에 위치한 안곡초등학교 폐교 부지를 활용해 2015년 조성됐다. 현재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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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그룹 이동채 창업주 “기술 없이는 미래 없다”…R&D 강화 선언
에코프로그룹이 전기차 캐즘 이후 난관에 부닥친 이차전지 소재시장 난관 극복을 위해 △기술력 강화 △해외사업장 고도화 △고객 다변화 △손익경영 강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는 지난 2일 청주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차전지 시장 침체 등 어려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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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 마을회관이 건강캠퍼스로…영주 ‘행복대학’
농한기를 맞은 영주 농촌 마을에 어르신들의 발걸음이 다시 모이고 있다.논밭 대신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혈압을 재고, 치매 검진을 받고, 공예 활동을 하며 ‘건강한 백세’를 준비한다.영주시보건소는 이달 6일부터 2월 26일까지 농촌지역 22개 마을 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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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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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험 Q&A] 담배 회사 제조물·불법 행위 책임 요구
Q.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은 담배 회사에 어떤 책임을 묻는 소송인가요? A.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 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전 국민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담배는 이미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통해 후두암, 폐암 등 각종 질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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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현리 빙상장, 겨울 놀이터로 변신한다…‘꽁꽁 겨울축제’ 9일 개막
영양군 현리 빙상장이 겨울 종합축제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진다. 무료 스케이트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틀을 넘어, 눈썰매와 빙어낚시, 체험·먹거리, 캠핑까지 아우르는 체험형 겨울축제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영양군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제3회 영양 꽁꽁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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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쿠팡 개인 정보유출 "집단 소송 본격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로 피해를 본 제주도민들의 집단 소송이 본격화됐다.제주시 이도2동에 있는 법률사무소 ‘사활’은 지난 9일 제주지방법원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 제주도민 피해자 단체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제출했다.사활 측에 따르면 소송 참여 신청자는 지난 3일 마감 기준 2300여 명으로, 당초 목표였던 1000명을 두 배 이상 웃돌았다. 10대부터 80대 이상까지 전 연령대가 참여한 가운데 40대가 36%로 가장 높았다.사활 측은 소송 자료를 우선 제출한 1527명을 1차 원고로 소송을 제기했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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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리핑] 딸기 폐기 논란 팩트체크···냉동 딸기 수입량도 줄어
“밭에서 버려진다” 보도, 실제 수급 현실과 달라저품위 딸기 비중 1~5%…가공·유통 구조 분리 관리 최근 공중파를 통해 ‘딸기가 밭에서 대량 폐기되고 있다’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소비자와 농가 현장에 적잖은 파장을 낳았다. 그러나 농림축산식품부가 9일 내놓은 설명자료를 종합하면, 해당 보도는 일부 장면과 발언이 실제 유통·수급 구조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지는 쟁점이 된 사안을 ▲딸기 폐기 실태 ▲저품위 딸기 비중 ▲냉동 딸기 수입량 ▲가격·수급 영향 등으로 나눠 팩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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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서 블랙아이스 추정 사고··· 25t 트럭 운전자 2명 사망
경북 성주에서도 도로 결빙에 따른 사고가 줄이어 발생해 운전자 2명이 사망했다.10일 성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5분쯤 초전면 월곡리 도로에서 25t 트럭이 하천으로 떨어지면서 50대 운전자 A씨가 숨졌다.이어 20분 후 인근 도로에서 또다른 25t 트럭이 미끄러져 옹벽과 부딪히면서 50대 운전자 B씨가 사망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날 내린 비가 얼어붙으면서 만들어진 결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다.경찰 관계자는 "사고 장소가 내리막이면서 응달진 곳"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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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달 조기 총선 치르나··· "다카이치 국회 해산 검토 착수"
2시간전
일본에서 내달 중의원 의원 조기 총선거가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1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오는 23일 소집될 예정인 정기국회 초기에 중의원을 해산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고 전했다.일본 국회의 경우 임기가 6년인 참의원과 임기 4년인 중의원으로 구성된다. 참의원은 임기가 보장되지만, 중의원은 총리가 언제든 해산이 가능하다.조기 총선거 검토 배경으로는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높은 지지율이 우선적이다.지난 10월 발족한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지지율은 최근 70% 안팎에서 고공행진 중이다.요미우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