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은 지역구인 산청·함양·거창·합천군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0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특별교부세 40억원은 긴급 현안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지역별 세부사업으로 산청군은 농기계 임대사업소 지붕 및 외벽 교체 4억, 평생학습관 주차장 확장사업 2억, 외정마을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3억원으로 9억원을 확보했다.함양군은 도로관리원 사무실 증축 공사 4억, 서상 추하마을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사업 5억, 용추자연휴양림 야영장 편의시설 확충사업 2억원으로 11억원을 확보했다.거창군은 제2창포원내 생활체육시설
칠곡군은 지난 3일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감동의 봉사, 희망의 칠곡군으로 빛나다’라는 주제로 김재욱 칠곡군수,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과 자원봉사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칠곡군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하였다.이 날 행사는 올 한해 경북 산불 복구와 경남 산청 호우 피해 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왕성한 자원봉사 활동을 보여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에 대한 성과를 보여준 분들을 위하여 마음회복 강연을 시작으로 표창패, 시간인증배지 수여식과 군의회 의원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은 3일 경남에서도 9개 시군에서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집회가 열렸다.진보성향 지역 시민사회단체 20여곳이 참여한 ‘내란세력청산 사회대개혁 경남행동’은 이날 18개 시군 가운데 9개 시군에서 집회와 행진, 기자회견 등을 했다고 밝혔다.창원 성산구 상남분수광장, 밀양 영남루, 진주시청 앞 광장, 거제 고현어울림광장, 양산 이마트 후문, 산청 신안면사무소 앞, 김해 내외동 등에서 이날 오후 5시 30분~6시 30분께 경남행동 집회가 열렸다.사천과 합천에서는 오전과 오후에 각 기자회견과
산청군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정치의 심장부와 첨단 IT 산업 현장을 찾아 미래의 꿈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산청군은 지난 29일, 관내 우정학사 고등학교 1학년생 20명을 대상으로 ‘국회의사당 및 국내 우수 기업체 견학’을 실시하였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탐방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입법 기관과 글로벌 IT 기업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고 구체적인 진학 목표를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견학 일정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하여 본회
신성범 국회의원은 지난 22일 산청, 함양, 거창 합천군의 예산 담당 공무원들을 국회로 초청 ‘2027년 국비 예산 확보 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신성범 의원은 2026년 예산이 확정된 지금이 27년 예산 확보 전략을 구상하기에 적기로 보고 간담회를 준비했다. 간담회에는 25년간 국민의힘 예결위에서 활동하며 소위 “예산통”으로 불리는 임우근 수석전문위원이 참석, “국비 예산 확보 전략”을 강의했다.임우근 수석전문위원은 “농촌 지역이 예산 확보에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는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전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가 21일, 경남 18개 시·군의 학생 수·학급 수·교원 수·학업성취·인구 추세를 종합 분석한 ‘2025 경남교육 현황 및 전망 보고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이번 보고서는 경남교육청 공개통계, 통계청 KOSIS, 각 교육지원청 자료 등을 기반으로 분석한 것으로, 경남 전체 교육 체계의 구조적 변화와 지역별 격차를 한눈에 보여주는 첫 민간 분석 보고서다.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대비 2025년 경남 전체 학생 수는 약 14% 감소했다.특히 하동·남해·산청·고성·거창은 25~35% 감소, 도시 지역인 창원·김
산청군은 16일 산청곶감유통센터에서 ‘2025년 지리산 산청곶감 초매식’ 개최했다고 밝혔다.곶감 생산 농가와 유통업체 등이 참여한 이날 초매식에서는 고품질 산청곶감을 최초로 공개하고 판매를 본격화했다.출하된 산청곶감은 전국 대형마트, 농협, 산지 직송 온라인쇼핑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한다.산청곶감은 예로부터 깊은 풍미와 자연스러운 단맛,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으로 명성이 높아 명절 선물세트와 건강 간식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8회 수상,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9회 수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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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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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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