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애로와 경쟁력을 위해 '2026년 기술닥터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
전북TP는 도내 제조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닥터 프로그램 신청을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기술력과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
신한금융그룹은 고용노동부와 추진 중인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으로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신한금융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민간기업 최초로 출연한 100억원의 재원을 기반으로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고용한 중소기업에 추가 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이다. 처음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고용한 50인
청도군은 지난 1일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청년 창업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군 스마트산업·문화관광 융합 신성장 지원사업’과‘엑스트라마일 라이콘펀드’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기업 지원사업과 민간 투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중소기업의 인프라 활용과 연구 개발을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공동활용 연구개발장비 이용료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도내 공공기관‧연구기관‧대학 등이 보유한 연구개발장비를 중소기업이 활용토록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본사, 기업부설연구
경북 고령군은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 직장생활 독려 및 지역 안착 유도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2026년 청년 근로자 교통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출퇴근 부담을 낮춰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지역 일자리에 활력을 위해, 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근로자, 4대 보험 가입된 중소기업 종사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를 통해 도내 수출 중소기업 11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출 규모에 따라 △유망단계, △성장단계, △강소단계, △강소+단계로 구분된다. 진흥원은 이 가운데 강소단계 및 강소+단계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선정된 11개 기업에 대해 기업별 사업계획에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대전 ‘더샵 관저아르테’ 민영주택에 대해 기관추천 특별공급 대상자를 13일까지 모집한다.지원대상은 중소기업에 5년 이상 또는 동일 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무주택 세대 구성원 근로자로, 공고일 기준 대전시·세종시·충남도 거주해야 한다.주택에 배정된 기관추천 특별공급 세대 수는 6세대며, 관련 서류를 구비해 13일까지 접수하면 된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는 오는 6일 지역본부 사무실을 기존 교보생명 빌딩에서 JST제물포스마트타운 7층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중앙회 인천지역본부는 인천지역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육성·발전을 위한 각종 정책개발 및 건의, 협동조합 활성화, 공제기금·소기업소상공인공제, 홈쇼핑 판로지원, 중소기업 제조물책임지원, 외국인연수협력, 사회공헌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신상홍 중기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은 “제물포스마트타운으로의 이전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인천중소기업과 소상공인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여, 현장밀착형 지원체계를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지난달 30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제9·10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인선 의원, 정기환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 등 유관기관장과 회원사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지역 혁신 기업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태철 회장은 '이노비즈 2.0 시대'를 선언했다. 고금리와 고물가,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중소기업이 마주한 가혹한 경영 환경을 타개하기 위해 지난 2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시흥에서 청년 창업과 지속가능발전을 결합한 협력 모델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시흥시는 한국공학대학교 창업교육센터와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청년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시흥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13일 한국공대 창업교육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문제 해결과 창업교육을 연계한 실천형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청년을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지역 현장에 적용하는 '로컬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흥 SDGs 17개 목표 달성을 위한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