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민선 9기가 시작된 지 2달이 지났다. 인천in은 이달부터 인천지역 구청장·군수를 차례로 만나 그간의 소감, 다짐과 함께 현안을 점검하고, 비전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첫 순서는 손화정 초대 영종구청장이다. 9월 3일 영종구청장실에서 인터뷰했다. 인터뷰 : 송정로 대표정리·사진촬영 : 권솔 기자 지난 7월 중구에서 독립해 신설된 영종구. 신설 구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도 남다르다. 새로운 인물, 초대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말 그대로 막중한 책임감으로 혼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손 청장은 생활체육, 문화·복지 시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