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ESG 경영 성과와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담은 '2026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이번 보고서는 KCC의 경영이념인 ‘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창조’를 바탕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영역에서 추진한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다.기후변화와 환경, 인권 및 윤리/준법, 공급망 등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슈와 이에 대한 대응 방향을 구체적으로 담았다.KCC는 ‘ESG 경영 강화를 통한 지속
22시간전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24일 제주 이호테우 해수욕장에서 ‘2026 필터 페스티벌 : ESG 환경캠페인’ 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공단과 제주관광공사 등 지역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제주의 대표적인 여름 문화 축제와 연계해 축제 현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일상 속 새활용을 직접 체험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이와 함께 환경공단은 부스 전면에 대국민 ‘환경사랑 공모전’ 수상작들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인천광역시영종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PTC&HVAC Underhood 팀이 ‘원데이 자원봉사 체험의 날’ 프로그램에 참여해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ESG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참가자들은 자원봉사의 의미와 지역사회 기여의 중요성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은 후,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은 친환경 비누 만들
셀트리온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종합한 ‘2025-2026 셀트리온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셀트리온은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ESG 경영 활동과 주요 성과를 정기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왔다. 올해 네 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ESG 분야의 주요 활동과 재무적·비재무적 성과가 종합적으로 포함됐다.이번 보고서는 GRI, SASB,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
용산구 출연기관인 용산문화재단은 ESG 기획전시 「Nature in the City」를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아모레퍼시픽재단과의 민간 협력을 통해 마련된 ESG 기획전시로, 버려진 화장품 공병이 예술을 통해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하는 의미를 담았다. 도시와 자연, 예술을 연결하는 전시 콘텐츠를 통해 자원의 순환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환경의 가치를 문화예술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전시에는 박근호(활
동아오츠카는 7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담수생물자원 활용 및 실효성 있는 ESG경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보유한 유용 담수생물 소재와 특허 기술, 동아오츠카의 식품 개발 역량을 결합해 기능성 식품 소재 공동연구와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ESG 활동을 함께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담수생물 소재를 활용한 공동 연구를 비롯해 담수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한일홀딩스가 ESG 성과와 중장기 방향성을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주회사 한일홀딩스와, 한일시멘트 등 주요 사업회사를 중심으로 작성됐다.한일홀딩스는 회사가 환경·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양방향으로 평가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산업안전보건, 온실가스 감축, 자원 순환 등 10가지 ESG 핵심 과제를 도출했다.한일홀딩스는 해당 과제들을 연관성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 순환경제 활성화 등 5대 핵심 가치로 재구성하고 세
IBK기업은행이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발행한 사회적채권 조달자금을 중소기업·스타트업 등 5500여 곳 지원에 전액 집행했다. 이에 따라 최근 한국신용평가의 ESG 금융상품 인증 평가에서 최고 등급 'SB1'을 유지하고 ESG 경영 신뢰도를 높여 주목된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신평은 기업은행이 올해 2~5월 발행한 사회적채권 4조1700억 원의 자금 전액은 적격 지원 대상에 배분됐다고 사후평가했으며, 작년 집행된 자금의 차환 목적으로 발
용산구 출연기관인 용산문화재단은 ESG 기획전시 「Nature in the City」를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아모레퍼시픽재단과의 민간 협력을 통해 마련된 ESG 기획전시로, 버려진 화장품 공병이 예술을 통해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하는 의미를 담았다. 도시와 자연, 예술을 연결하는 전시 콘텐츠를 통해 자원의 순환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환경의 가치를 문화예술로 경험할 수 있도
SK케미칼이 폐현수막 순환경제 구축과 재난구호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ESG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공급망을 모색하는 한편 재난 발생 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구호 체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24일 SK케미칼은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2026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에 참여해 폐현수막 순환경제 구축을 함께할 협력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 모집은 폐현수막을 수거하고 모은 뒤 전처리와 자원화 단계까지 연결하는 전국 단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AI 스타트업 20곳 키운다… 대기업 실증 문턱 넘는 곳은 5곳
경기도가 도내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사업에 나선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투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Generic placeholder image
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관객평 엇갈려도··· 호프, 개봉 11일 만에 300만 돌파
나홍진 감독의 SF 영화 ‘호프’가 개봉 11일 만인 25일 관객 수 300만명을 넘어섰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호프’의 누적 관객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호프’는 지난 15일 개봉 이후 전날까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흥행을 이끌어 왔다. 개봉 3일 차에 100만 관객, 5일 차에는 2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보였지만 300만 관객은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 기록을 세운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보다 하루 늦었다.흥행세는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덕영 양주시장, 경마공원 양주 이전 제안…"미래 성장동력"
1시간전
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난 24일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과천경마공원의 양주시 이전을 한국마사회 측에 공식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 정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철도와 고속도로망 등 양주시의 뛰어난 광역교통망 등 수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본이 가져간 '목민심서'는 받았지만 석굴암 오층석탑 행방은…
한국 측, 석굴암 오층석탑 언급 제6차 회담이 열리자 한일 양국은 한국 측이 제출한 문화재 목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소네 아라스케 관련 문화재도 논의가 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축구 게임 'FC 27' 어떻게 달라지나?
일렉트로닉아츠의 축구 게임 시리즈'EA 스포츠 FC' 차기작이 실체를 드러내면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EA는 다가오는 9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인기 1위
위메이드맥스는 '윈드러너 키우기'가 출시 나흘 만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라이트컨에서 개발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