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29일 국방출판지원단 직지관에서 장병 및 근무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건강증진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국방출판지원단 종사자의 건강증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정신건강·금연·절주·대사증후군 예방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건강증진 사업 안내와 만족도 조사를 비롯해 정신건강, 금연, 절주, 대사증후군 예방 등 4개 분야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장병과 근무자들이 스스로의 건강을 돌아보는 계
곶자왈사람들은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4주간 제주의 환경 자산인 곶자왈을 함께 지켜나갈 동반자를 찾는 ‘회원 확대 캠페인’을 전개한다.곶자왈사람들은 ‘무분별한 개발로 사라져가는 곶자왈을 지켜내자’는 시민들의 자발적 목소리가 모여 2005년 1월 8일 창립된 환경단체다. 창립 이래 개발 위험에 놓여있는 곶자왈의 현실과 곶자왈의 가치를 알리고, 제주의 허파이자 지하수 원천인 곶자왈을 보전하기 위한 시민 주도 곶자왈 보전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곶자왈 보전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제안 △곶자왈 내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24일·25일 이틀간 대전 대덕구 중리전통시장에서 ‘동행축제 소비 촉진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인근 유치원생 100여명은 미리 지급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또 금액별 영수증 인증을 통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다육식물 및 장바구니 증정 행사도 조기 종료 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 시장 상인부터 솔선해 ‘다시 찾는 전통시
  충남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5일 청소년 카페 ‘와락’에서 지구의 날 환경 캠페인 ‘지구를 지켜줘’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동아리 ‘하나지’가 주축이 돼 기획되었으며 관내 청소년과 가족 등 120여 명이 참여해 환경 보호를 위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캠페인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환경보호 실천 서약’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친환경 소품을 만들어보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펼쳐졌다. 주요 체험 내용은 △천연 이끼를 이용한 공기정화 스칸디아모스 만들기, △버려지는 나무 스틱을 활용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배재규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 환경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범죄 예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서울경찰청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공익 캠페인이다. 참여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이 공항 내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과 공항 구성원의 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김포공항은 지난 20~22일 상주기관·항공사 등 100여 개 기관 및 업체를 대상으로 ‘청렴한 공항 만들기, 찾아가는 클린 에어포트’ 캠페인을 진행했다.공사는 캠페인 기간 동안 경찰대·기상청 등 김포공항 내 상주기관과 항공사, 임대업체 등 약 100여 개소를 방문해 반부패·청렴 실천을 위한 ‘Clean Airport 협약서’를 공동으로 작성했다.특히 부패·공익신고 방법 및 공익 신고자 보호제도
충남 서천군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과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19일 지역내 청소년시설과 함께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학교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 및 점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 점검반은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해 현장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업주들에게 청소년보호법 준수와 유해환경 차단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일반음식점, 편의점, 유흥주점 등을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충북도는 18일 청주시 금천동 일원에서 ‘2026년 어린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하굣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열었다.캠페인은 도와 도교육청, 청주시 등 8개 기관 직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천초·산성초·동주초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를 중심으로 이뤄졌다.도내 보행 어린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등에서 하굣길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 사이 교통사고 비중이 높게 나타난 데 따른 조치다. 참여 직원들은 교통안전의 중요한 실천사항이 담긴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어린이‧어르신 보행자 보호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성과를 인정받아 ‘민관 협력 및 국민 참여 소통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TS는 오늘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정책소통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정책소통 유공 포상은 정부 및 공공 부문의 주요 정책소통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발굴해 정책소통 관계자의 사기 진작과 국민과의 정책소통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TS는 정부 관계기관, 민간 기업과 함께 전국 교통거
삼성생명의 새 광고 캠페인 ‘보험을 넘어서는 개발자’가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삼성생명은 브랜드 슬로건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 론칭 3년차를 맞아 기획된 이번 캠페인이 온라인에서 긍정 반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영상은 “이제 삼성생명의 모든 직원은 개발자입니다”라는 선언으로 시작된다. 투자·노후 자산관리, AI 헬스케어 등으로 확장된 사업 영역을 ‘개발자’라는 키워드로 압축해 고객의 삶을 설계하는 ‘라이프케어 파트너’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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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양 정상 간의 격의 없는 소통과 교감이 양국간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공동언론발표 이후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만찬에 앞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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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시대, 취준한다면 ‘여기’가 기회!
코스피 5,000포인트 시대의 취업 시장에서는 분명 잘 나가는 기업이 있다. 따라서 무턱대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 확대와 산업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마다 요구하는 인재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 알아야 할 지원 필수 기업들에 대해 알아본다. 대기업: 코스피 5,000시대 최고의 선택지코스피 5,000포인트라는 전대미문의 숫자는 단순한 자산 가치의 상승을 넘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현금 보유력과 투자 여력이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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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테니스단 심성빈, ITF 안동국제대회 복식 우승
충남 당진시청 테니스단이 국제무대에서 연달아 우승 소식을 전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당진시청은 지난 5월 10~17일까지 경북 안동 시립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26 ITF 안동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에서 소속 선수인 심성빈이 신산희와 짝을 이뤄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심성빈-신산희 조는 대회 내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결승에 진출, 탄탄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상무 소속의 정윤성과 안성시청의 한선용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상대 팀을 제압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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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두 "안전한 등굣길 조성...공항 소음 피해 지원 해결"
양해두 제주도의회의원 후보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공항 소음 피해 지원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20일 밝혔다.양 후보는 “외도·이호·도두동은 빠른 성장과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있지만 교육과 문화, 스포츠 등 생활인프라 여건은 부족해 정주여건 개선과 복합 문화스포츠센터 설치가 필요하다”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인공지능 CCTV를 도입하고, 출퇴근과 등하교 시간 버스 노선 확대, 파크골프 연습장 유치,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어르신부터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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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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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운영 성료
충남 당진시는 지난 20~22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과 협력해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운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의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박물관과 협력하여 지역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박물관 서비스를 통해 문화 향유권 신장, 박물관 상호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서 매년 추진하는 박물관 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알록달록 네 가지 세상-아름다운 사계절, 기후 위기에서 지켜낼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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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EXT 에너지활용 국가실증센터 설립 협약
충남 당진시가 고등기술연구원, YK steel과 손잡고 차세대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K-NEXT 에너지활용 국가실증센터’ 설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당진시는 지난 2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과 정외흠 고등기술연구원 부사장, 장승호 YK steel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K-NEXT 에너지활용 국가실증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당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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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탄소중립 실천하고 지역화폐 받으세요”
충남 논산시가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집중 홍보와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모바일 앱 ‘탄소업슈’를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활동을 인증하면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참여 대상은 논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은 물론 논산 소재 직장이나 학교에 다니는 등 논산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실천 항목은 총 4개 분야 17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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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공공야영장 휴식·관광공간 자리매김
충남 당진도시공사가 운영 중인 공공야영장이 예약접수 개선과 캠핑문화 확산, 가족 단위 여가 활동 증가에 힘입어 이용객 수가 크게 증가하며 지역 대표 휴식·관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바다 친화적인 캠핑 환경과 시민 편의와 공공성을 고려한 이용요금 등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주말과 연휴 기간 높은 예약률을 기록하고 있다.당진시 공공야영장은 조기 개장과 함께 예약접수 시기를 기존 매월 말일에서 매월 20일로 조정하는 등 이용객 예약 편의성 강화를 위한 이용객 중심 예약 운영 체계 개선을 추진하였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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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 교육문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2차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교육문화 프로그램’ 수강생을 27일부터 모집한다.이번 교육문화 프로그램은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본관과 분관에서 운영되며, 유아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취미·건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모집 분야는 △외국어, △음악, △미술, △공예, △생활취미, △건강증진, △생활체육, △아동·청소년 프로그램 등 총 60여 개 강좌로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