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너지 종합 솔루션 기업 삼성E&A는 2월 26일 공시를 통해 해외 사업주로부터 약 24억달러 규모의 화공플랜트 건설공사 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의 계약금액은 삼성E&A의 최근 매출액의 2.5% 이상에 해당한다. 이사회 결의일 또는 사실확인일은 2026년 2월 26일로 명시됐다.또한, 경영상 비밀 유지 협의에 따라 발주처명, 프로젝트명, 계약금액, 계약기간 등은 2026년 5월 31일까지 유보된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26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