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 16개소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과 배려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지난 2월 6일 정대근 의장이 구로구의회를 대표해서‘구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나자로의집 보호작업장’을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를 격려했다.이날 정대근 의장은 복지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은
지난 6일 본보를 통해 소개된 로운이네 사연을 접한 송은영유반외과가 흔쾌히 도움의 손길을 전하며 집다운집으로 64호 나눔천사가 됐다.◇“자립준비 아동에 큰 응원되길”송은영유반외과은 앞서 19호, 30호, 41호, 51호 나눔천사에 등극한데 이어 5년 연속 울산 지역 주거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후원금은 송은영유반외과를 방문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모은 모금액과 송은영 원장의 사비가 더해져 마련돼 환자들과 함께 지역 사회의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송은영 원장은 “시설에서 나와
제천시 장락동에 위치한 장락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장락사 신도회는 지난 2월 24일, 교동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장락사 신영희 신도회장과 신도회 관계자, 함미경 교동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계비 및 복지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신영희 회장은 “신도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
충북 제천시 장락동에 위치한 장락사가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장락사 신도회는 지난달 24일 교동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장락사 신영희 신도회장과 신도회 관계자, 함미경 교동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계비 및 복지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영희 회장은 “신도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
제주시는 설 명절 나눔에 동참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 서한문을 20일 발송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서한문은 설을 맞아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후원자들에 대한 감사의 뜻과 함께 후원금과 물품이 지역사회에 소중히 쓰이고 있음을 담았다.김완근 제주시장은 서한문에 “이번 명절 동안 제주시 곳곳에서 이어진 나눔의 손길은, 한 분 한 분의 자발적 참여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였다”며 “무엇보다, 서로를 향한 배려와 연대의 마음은, 우리 제주시의 내일을 더욱 희망차게 밝혀 주었고, 시민의 삶에 잔잔한 온기를 더해 주었습니다. 다시
충북 영동군 용산면 신항1리 마을회는 12일 용산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였다.신항1리 정성용 이장은 “작은 정성들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해 좋은 일에 기부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기부를 통해 나눔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충 용산면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도움의 손길을 주저 없이 전해주어 감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용산면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달된 성금은 충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용산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며, 용산면은 다양한 복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야구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날리며 타격감을 과시했다.다저스는 27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7-6으로 승리르 거뒀다.김혜성은 9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김혜성은 출전한 네 번의 시범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시범경기 타율은 0.462, O
기아가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기관 GPTW가 선정한 국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기아는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GPTW는 전세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운영되며 단계별로 일하기 좋은 기업, 해당 국가 일하기 좋은
비트코인 바닥 신호가 2023년에 이어 다시 나타나며 130% 랠리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지난달 2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당시 신호 후 비트코인은 강력한 상승 흐름을 보였지만, 2026년 매크로 환경은 달라졌다. 암호화폐 데이터 업체 스위스블록은 현재 비트코인이 ‘극단적 고위험’ 구간에서 25일 연속 머무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2023년 23일 연속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역사적으로 바닥 신호와 맞물린다. 미카엘 반 데 포페 MN캐피털 창립자는 BTC의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극지연구소가 세계 최초로 남극권 중앙해령의 심해 열수 시스템을 무인잠수정으로 직접 관찰하고 시료를 확보하는 첨단 해양 탐사 기술력을 입증했다.중앙해령은 맨틀에서 녹아 나온 마그마가 분출해 해양 지각이 형성되는 거대 산맥으로 바닷물이 마그마와 반응해 끓어오르며 분출되는 현상을 열수 시스템으로 규정했다.열수가 분출하는 심해 생태계에는 독특한 미지의 생명체들이 대거 존재해 해양 생명 공학적 학술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특히 분출 즉시 차가운 바닷물과 만나 냉각 침전되면서 구리와 아
대구 달서구는 경기 침체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성실·유공납세자 55명을 선정하고, 구 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달서구는 2012년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매년 지방세를 모범적으로 납부한 납세자를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
울산항만공사가 대국민 소통을 통한 투명한 책임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공사 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정보너울단을 공식 모집하기로 했다.UPA는 4일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해양 항만 산업의 공공데이터를 점검할 정보너울단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선발된 정보너울단은 UPA의 정보 공개 및 경영 공시 제도의 적정성을 철저히 점검하는 핵심 감시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또한 항만 물류 인프라와 관련된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현황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의견을 제안해 행
울산시는 중구와 남구 및 북구, 울주군과 4일 오전 조찬 간담회를 열고 시정과 구군정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전략적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김두겸 시장과 각 구청장 및 군수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지역 내 핵심 산업 및 민생 현안들을 꼼꼼히 점검했다.특히 봄철 산불 예방 대책을 비롯해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기초지자체별 당면 과제에 대해 시와 구군이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참석자들은 6월 지방선거와 무관하게 시민의 삶
대구 달서구는 지난 3일 월광수변공원에서 개최한 「제19회 달배달맞이축제」를 구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인 달맞이 문화를 계승하고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월광수변공원 일대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대거 몰려 정월대보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