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자원재활용 분야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폐건전지, 종이팩,...
중부뉴스통신 = 군포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유공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안전
김석희 기자 = 강릉시가 자활사업의 우수한 추진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자활분야 전국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
중부뉴스통신 = 대구 중구는 ‘2025년 청년정책 활성화 유공’ 분야에서 대구광역시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청년정책 전담 부서를 신설한 2017년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지난 10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린 '2025 제주도자원봉사자대회'에서 '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은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뚜렷한 공헌을 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제주개발공사는 도민 생활과 밀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공사 임직원과 도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제주지
예천군은 4일,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북도청신도시 공영e자전거 이용률 향상과 공영자전거 이용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군은 공영자전거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기본요금을 무료로 전환해 회원권을 구매하면 1일 120분을 평생 무료 이용이 가능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신도시 내 관공서에 대여소를 추가 지정하여 출·퇴근과 같이 일상 속 자전거 이용률을 높였다.김학동 군수는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3월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월 29일 재난안전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대형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과 이재민 지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되는 상으로, 공단의 현장 중심 재난 대응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공단은 산불 발생 직후 총 5회에 걸쳐 회당 70여 명이 참여한 현장 진화 활동을 비롯해 이재민 대피시설
11시간전
대구 중구는 ‘2025년 청년정책 활성화 유공’ 분야에서 대구광역시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청년정책 전담 부서를 신설한 2017년 이후, 우수한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거둔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한다. 대구 중구는 청년 주거 안정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 사업자 임대료 지원, 청년
충남 천안시 서북구·동남구보건소가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성과를 인정받아 11개의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8일 밝혔다. 보건소는 보건복지부의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우수기관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관리 유공 표창’과 국회자살예방포럼에서 ‘국회 자살예방 대상’을 수상했다. 충청남도로부터는 △보건의료발전 유공 △정신건강 증진사업 유공 △건강증진사업 유공 △응급의료 분야 유공 표창을 받았다. 한국건강증진개
안양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포상은 중기부가 매년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시장·상인, 지원기관 등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시는 체계적인 상권 지원 시스템과 혁신적인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시는 그동안 ▲디지털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첫걸음기반조성 등 중기부‘특성화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안양상권활성화센터 설치를 통한 전문적인 상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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