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펜싱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정상을 탈환한 여자 에페의 ‘에이스’ 송세라가 기량과 자신감 모두 최고조 속에 국제 종합대회 개인전 첫 우승에 도전한다.송세라는 지난달 말 홍콩에서 열린 2026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어 2관왕에 올랐던 2022년 이후 4년 만에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단체전에서는 임태희, 이혜인, 양승혜와 값진 동메달을 합작하며 한 달가량 남은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최근 만난 송세라는 “요즘 컨디션이 정말 좋다.
충북 제천시청 소속 여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여서정과 임수민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메달을 획득하며 오는 9월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서정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구이저우성 쭌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여자체조 시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 도마 결선에서 14.349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서정은 결선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정상에 올라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번 도마 종목의 강자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임수민도 여자 단체전에 출전해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울산 북구청 사격팀이 제8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메달 4개를 획득했다. 북구청 사격팀은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더블트랩과 트랩, 스키트에서 고른 활약을 했다. 박종하는 더블트랩 개인전에서 본선 109점으로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고, 스키트 개인전에서는 안일지가 본선 115점, 결선 27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트랩 단체전에서는 김수영·김덕훈·박종하·박진영이 336점을 쏘며 은메달을 따냈고, 개인전에서는 박진영이 본선 111점, 결선 25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은
울산 북구청 사격팀이 제8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박종하가 한국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메달 4개를 획득했다.북구청 사격팀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더블트랩과 트랩, 스키트에서 고른 활약을 했다.박종하는 더블트랩 개인전에서 본선 109점으로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고, 스키트 개인전에서는 안일지가 본선 115점, 결선 27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트랩 단체전에서는 김수영·김덕훈·박종하·박진영이 336점을 쏘며 은메달을 따냈고, 개인전에서는 박진영이 본선 111점, 결선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서 최고령 참가자인 106세 태국인 사왕 잔프람 씨가 원반던지기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사왕 씨는 대구스타디움 필드에서 열린 남자 105세 이상 부문 1㎏ 원반던지기 경기에 참가번호 6975번을 달고 출전했다. 그는 준결승 2차 시도에서 7.59m를 던져 종전 기록을 0.09m 경신하는 아마추어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이번 대회 유일한 105세 이상 참가자인 그는 실격만 면해도 금메달 확보가 가능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코치로 동
구로구는 8월 18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박장성 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2026 리닝 베트남 인터내셔널 시리즈’에서 구로구청 배드민턴팀 김혜린 선수가 밀양시청 임수민 선수와 호흡을 맞춰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복식에서는 김혜린·김윤주 선수가 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혼합복식에 출전한 김혜린·임수민 조는 결승에서 홍콩의 KO Shing Hei·HUNG Ho Yan 조를 세트스코어 2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여자복식에 출전한 김혜린·김윤주 조는 준결승까지 진출해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 김연제 선수가 전국대회에서 우승했다.김 선수는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옥천 중앙공원정구장에서 열린‘제62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 남자일반부 개인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한정구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정구 실업팀의 강자들이 대거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김 선수는 탁월한 집중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예선부터 결승까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앞서 김연제 선수는 같은 팀 채종현 선수와
화순군은 화순군청 복싱부 선현욱 선수가「제8회 경찰청장기 전국복싱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울산광역시 울산혁신도시복합혁신센터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의 우수한 복싱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선현욱 선수는 예선부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도 상대의 공세에 흔들리지 않고 강한 집중력과 투지를 발휘해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번 금메달은 선현욱 선수의 꾸준한 훈련과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서귀포시청 전지훈이 ‘제45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냈다.전지훈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전주완산수영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 출전, 접영 100m에서 53초1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낸데 이어 접영 50m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서귀포시청 윤준상도 이 대회에서 자유형 800m와 1500m에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전지훈은 지난 7월 군 제대 후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합류한 이후 첫 출전한 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내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를 수탁받아 운영하는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제31회 김창환배 전국 남녀 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플뢰레 개인전 우승과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 우승자인 김경무 선수는 국가대표로도 최종 선발됐다.이번 대회 플뢰레 개인전에 출전한 김경무 선수는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어 열린 단체전에서는 김경무, 서명철, 권준성, 김민서 선수가 출전해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추가했다.특히, 김경무 선수는 이번 대회 성적을 비롯해 그동안 주요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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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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