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축협은 지난 11월 28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2026년 경제사업은 전년 대비 2.03% 증가한 866억7천500만원, 신용사업 예수금은 6.37% 늘어난 2천235억8천700만원, 대출금은 6.14% 증가한 1천955억1천100만원, 보험사업은 9% 성장한 28
경북개발공사는 경북도청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23필지를 신규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도청신도시의 자족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것으로, 첨단제조업과 지식문화산업 분야 기업 유치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입주 가능 업종은 전기·전
경북도가 추진한 ‘경북형 적극행정 체계화’ 정책이 행정현장의 변화를 수치로 입증했다. 소극적 행정과 불명확한 기준으로 반복되던 행정분쟁이 눈에 띄게 줄어들며, 제도 개선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7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024년 8월부터 ‘경북형 적극행정 체계화’ 정책을 추진해 온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었다.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과 비겼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앞서며 조 선두로 올라섰고,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
그룹 투어스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위버스를 통해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라고 밝혔다.이어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