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사랑나눔기금을 전달하고, 지역 사회 소외 계층에 온기를 나누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올해 임직원들이 모금한 사랑나눔기금 약 2억24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11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전달식에
산림청은 사랑의 연탄배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했다.하지수 산림자원과장이 회장으로 이끌고 있는 산림청 봉사동호회 ‘나눔을 바르는 사람들’은 5일 대전 대덕구 덕암동에서 장애인가구, 한부모가구 등 지역 소외계층에 연탄 1,200장을 전달했다.특히, 이날 전달된 연탄은 동호회비로 구입함에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충북 충주지부가 ‘착한기부 착한소비’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 23일 충주시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착한기부 착한소비’는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약을 통해 업체의 상품을 소비하면 소비 금액의 일부가 적립되는 형식이다.모여진 적립금으로 참여한 소비자 모두가 자연스럽게 기부자로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충주지부는 생필품을 준비해 소외된 계층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거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방한물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클러스터가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 의사를 밝히면서 추진됐으며, 직원들이 독거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누전 및 화재 예방을 위한 주거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겨울이불‧ 전기장판 등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물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클러스터는 청사 및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 시설관리 용역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10일 천년미래포럼과 공동으로 경주시 일원에서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김은호 천년미래포럼 이사장, 양철갑 iM뱅크 경주시영업부 부장, 공단 청정누리봉사단과 지역봉사자 110여 명이 참여했다.자원봉사자들은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부족한 185가구에 연탄, 쌀, 휴지 등 월동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공단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집 고치기 등 다양
현대엘리베이터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활동을 연이어 이어가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24일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2000만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내에 운영중인 ‘엘리스카페’에서 얻은 수익으로 마련한 기부금이다.앞서 지난 18일에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000만원과 1년여 동안 모아 온 헌혈증서를 전달했다.지난 10일부터 일주일 동안은 ‘1등 DNA 초콜릿’ 판매 행사를 열어 회사의 1년 성과를 형
고리원자력본부가 겨울철을 맞아 지역에 사랑을 전했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내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1,320박스를 지원했다.고리원자력본부는 15일 부산시 기장군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해 기장군 소재 21개 봉사단체에 김치 1,320박스를 전달했다.이날 지원한 김치는 기장군 내 5개 읍·면의 기초수급자 가정, 저소득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고루 전달됐다.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1월 19일 부산시 주최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
함양군학교학부모협의회)에서 18일 저소득, 취약계층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공영란 회장은 “이번 기탁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진병영 함양군수는 “나눔복지의 실현과 더불어 살아가는 함양군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함양군 어려운 이웃들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한편,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내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1,320박스를 지원했다.고리원자력본부는 15일 부산시 기장군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기장군 소재 21개 봉사단체에 김치 1,320박스를 전달했다.이날 지원한 김치는 기장군 내 5개 읍·면의 기초수급자 가정, 저소득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고루 전달되었다.아울러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1월 19일 부산시 주최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1,100만원을 후원하고, 이날 담근 김치 중 330박스(5
대성에너지가 연말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에 사랑을 전했다.대성에너지가 11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출범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탁됐으며, 지역 내 보호 종료 청소년의 자립 지원,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쪽방 거주민 등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에 사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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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울릉크루즈 임직원들이 11월 기본급의 1%를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울릉크루즈는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과 임직원들이 매년 11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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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 김선교 위원장 "일상이 나아지는 정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경기도당 김선교 위원장이 도민들의 삶의 문제를 챙기는 정치를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2025년 한 해, 경기도는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도민들의 땀과 노력으로 버텨내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왔다”며 “그 과정에서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들의 삶의 문제를 중심에 둔 정치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말보다 실천, 구호보다 성과로 경기도의 변화와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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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은 '금' 개미는 '코인'으로…엇갈린 행보 속 2026 자산 시장은?
자산 시장의 패러다임을 두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금 vs 비트코인' 논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전통적 안전 자산인 금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질주하는 반면, '디지털 금'이라 불리던 비트코인은 주요 심리적 지지선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조적인 모습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금은 날았다"…1979년 이후 최대 상승 랠리2025년 귀금속 시장은 그야말로 기록적인 한 해를 보냈다. 금값은 연초 대비 70% 이상 급등하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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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잡지로 완성한 ‘꽃’, 이권호 한국화전 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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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중견화가인 이권호 작가의 ‘제9회 藝舟 이권호 한국화전’이 12월30일부터 1월5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 작가가 20여년간 모아온 신문과 미술잡지를 한지에 배접한 후, 금색과 은색 물감을 뿌려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장 벽면에는 전지 609장으로 만든 꽃잎이, 바닥에는 패널 108개로 만든 연밥이 설치돼 있다. 전시 제목인 ‘大華’ 그대로 하나의 큰 꽃이다. 이권호 작가는 동국대학교 미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미술협회 한국화 분과 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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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14만→15만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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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저소득층의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 1인당 연간 지원금이 15만원으로 인상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는 관광객은 여행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정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내년 통합문화이용권 1인당 연간 지원금이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7.1% 인상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270만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1월2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홈페이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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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