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2026년을 맞아 구성원들에게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도전을 당부하며 'TRUST'라는 키워드를 제시했다.홍범식 사장은 2일 임직원에게 보낸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2025년을 '우리가 가야 할 방향과 전략에 대한 큰 그림을 디자인한 한 해'로 정의했다.홍
13시간전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29일 경북 봉화댐 건설 현장을 찾아 혹한기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기습적인 한파 속에서 야외 작업이 불가피한 건설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고,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을 현장에 확고히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윤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도 근로자의 안전할 권리와 작업중지권의 실효적 보장을 강조하며 안전 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이날 윤 사장은 봉화댐 건설 현장 곳곳을 돌며 근로자들의 저체온증과 한랭 질환 예방조치,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은 2일 구성원들에게 보낸 2026년 신년사에서 자신을 '변화 관리 최고 책임자'로 정의하며 '드림팀'을 이끌고 가치 있는 변화의 여정을 함께 할 것을 선언했다.정재헌 사장은 "2026년 병오년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시장 침체와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순증 M/S 1위 탈환, 전용회선 매출 성장률 1위 수성, 울산 DC 착공 등 견고한 저력을 증명한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 사장은 2026년 경영 전략 핵심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
한국가스공사는 1월 2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전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연혜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가스공사가 거둔 의미 있는 결실들은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애정과 헌신으로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 달라”고 당부했다. 최 사장은 지난해 주요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2일 "올해는 재도약의 원년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최 사장은 이날 국내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발표한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한 뒤 이를 위한 '3S'를 제시했다.3S는 최근 최 사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찾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23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대헌 사장은 이달 22일 충남 당진 대한전선 당진 케이블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김대헌 사장은 지난해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지난 2일 "올해는 재도약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이날 국내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발표한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이같이 강조한 뒤 이를 위한 '3S'를 제시했다. '3S'는 최근 최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은 5일 “변화에 얼마나 민첩하게 대응하느냐가 생존과 성장의 핵심이 된 시대”라면서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주도하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가장 강한 종이나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해는 그간의 노력들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전환되는 원년이 돼야 한다"며 '고객이 원하는 가치 실현'을 위한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김 사장은 5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달 1일 출범 5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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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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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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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인사들이 교육행정의 신뢰회복을 내세우고 있다.강미애 세종미래교육연구소장은 지난 22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세종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직 선발의 공정성 논란과 부적절한 인사 개입, 채용 과정에서의 검증 누락, 산하기관 채용의 투명성 훼손, 편파적인 예산 배분, 일부 사업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 등이 있었다”며 “시민의 신뢰를 흔드는 일들이 반복돼 왔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공정하지 않은 교육 행정은 아이들에게 정의를 가르칠 자격을 잃게한다”며 “교육감 출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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